집에서 오쿠 두유제조기가 불량났나 봅니다 AS접수를 하셨나 본데요 그런데 하이마트에 가져다 주면 되는 좀 드문... 비용 들었는데 그냥 사는 가격수준으로 청구되었답니다 저는 모니터같은거면 이해가 되지만 단순한기기 같은데 한대구입비용으로 나올수있나 싶네요
갔더니 전자레인지 고장났는데.... 1년 지나서 새로 구입한다고... 만 몇천엔 .... 고치는 데... 8000엔인가???
그냥 새로 사는 게 더 낫고... 점점 더 그런 사회가 ??? 비용의 사회 ....
점점 수리라는 것이 모듈화가 되고 있더라고요.
더 나아가서 생각하면 그냥 수리인프라 자체를 안 두고 규모의 경제로 물건 더 찍어내서 그냥 교환으로 가는 것이 경제적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경우 환경친화적이진 않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