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상에서도 그렇고 현실 바닥민심에서도 그렇고
토론 그렇게 중요하게 안본다 안본다 그러지만 꽤나 이미지 전환에 중요하게 작용한것도 사실인것 같고…
확실히 요즘 같은 시대에는 강단있고 능력있으며 실제 내 삶에 도움이 될것같은 강력한 리더의 모습을 원하는것 같습니다.
하정우가 껍데기를 까보니 막상 정말 보이던것처럼 샌님같은 느낌에 우물쭈물 그냥 공부만 하던 유약한 느낌이었다면…
이번 선거 아무리 3자구도로 가는거라 해도 많이 힘들었을것도 같구요.
아직 선거결과 나오기 전이지만 일단 체감상 부산 북갑 하정우는 상당히 전망이 좋은 느낌이 드네요.
시류를 탄듯 싶습니다. 정치인이 이 시류타는것만큼 중요한게 없죠. 제대로 된 시류만 타면 거의 무적의 카드 수준이니.
그런데 그 과정에서 발전하는 모습이 보여서 나중에 크게ㅜ될 인물로 보입니다.
Ai전문가 답게 핵심적인 질문 핵심적인 답변 잘 이끌어 내더군요.
하정우 후보 꼭 당선되시기를 기도드려요!!
지금 이준석이 하나만으로도 보기 힘든데 만에하나 한동훈이가 당선되고 거기다가 이진숙이까지 당선되서 국회에서 난장판 피우는 꼴을 본다면 진짜 뒷목잡고 쓰러질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