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민원인으로서, 식당 같은 매장에서 손님으로서, 갑질 심하게 하는 사람이 있어서 관찰해보고 대화해보면
자신이 증오.혐오범죄자라는 것을 모르더군요.
'내 생각대로 안하는 너희 모두는 당연히 욕먹고 죽을때까지 지탄 받아야 할 쓰레기야!' 이 마인드에요.
오히려 '갑'의 지위를 느끼면서 자기만족을 얻는 것을 인생 낙으로 생각하더라고요.
보다 못해서 한마디 조언을 해도 '내가 저XX에게 욕을 했어? 때렸어?' 이런 마인드라서 달라지지 않더군요.
이런 자는 갱생이 안되거든요. 치료는 금융치료 뿐이지 싶었습니다.
사회적으로 이런 갑질 또한 증오범죄로 제대로 처벌하는 사회적 기준이 잘 마련되었음 싶습니다.
손님은 왕이다. 이런 말 요즘은 안하겠죠? 한창 시절에 이런 말이 어디서든 나왔는데, 정말 이해안되었습니다.
예전 이런 사회적 언어들이 갑질의 원류 중 하나이지 싶습니다.
양심도 지능이고 배려도 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