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항상 생각하는게…
이나라에 다양성이 존재할수는 있다고 봅니다. 그것이 민주주의 사회고 민주공화국다운 국가의 모습이고…
근데 국민들 사이의 정서상에도 행동상에도 최소한의 선은 있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국힘이나 한동훈같은 부류는 그 선을 넘어도 이미 애진작에 넘었던 집단들이죠.
한쪽은 망국적 짓거리에 민생 법안 내놓는것마다 뺀지 놓고 국민들은 나몰라라에 자기네들 잇속만 챙기고 또 챙기는 짓거리 하다가…하다하다 결국은 가장 그 끝자락선의 개막장 선상에 있는 불법계엄 쿠데타를 내란수괴 우두머리와 도모했었고 묵인하며 지지를 했으며…
다른 한쪽은 그 내란수괴 우두머리하고 검찰 시절부터 온갖 개막장 짓을 도맡아 하며 할짓 안할짓 다해가며 죄없는 가족들까지도 지옥의 구렁텅이에 내몰던 오른팔중에 오른팔이었고 그 내란수괴 우두머리 정부시절때는 법무부장관까지 하며 그 궤를 같이 하던 한통속중에 한통속이었죠. 거기에다 내란 직후에는 내란에 반대하는 척하면서도 뒤에서는 내란 하루뒤에 한덕수랑 공동정부 기자회견을 하던 그야말로 이게 인간이 맞나 싶은 정도의 행위를 선보이던 인간이고…
정말 제정신 박힌 그래도 이성이 살아있고 상식이라는게 있으며 최소한의 이른바 인간다움, 한국인다움이 있다면…
전 적어도 국힘이나 국힘 묻은것들, 한동훈같은 부류는 절대 찍지 않는게 맞다고 확신합니다.
투표 제대로 합시다.
우리네 동네, 지역이 걸려있는 문제에요.
투표 잘못하고 나서 괜히 민주당하고 정부한테 이거 왜 안해주나 저거 왜 안해주나 찡찡대봐야 아무 소용 없습니다.
특히나 이재명 정부는 시도때도 없이 투표 제대로 해야된다고 직간접적으로 얘기하고 또 해왔었다는걸 명심하시길…
투표결과에 대한 책임으로…해당 지역들에 대한 차별은 더 강해질것이고 정말 최소한에 최소한의 지원만 해줄겁니다.
대통령은 이미 수차례 얘기했습니다. 투표 제대로 하라고…
아쉽게도 우리 주위엔 그 상식적인 사고가
안되는 사람들이 아직 너무나도 많더라구요
저는 그래서 언론개혁이 검찰개혁 보다
더 중요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분노해야할 대상은
국짐 과 준슥이 갈라치기 정치이지
평택 이네 전북 이네
볼쌍 스럽습니다
어렵게 생각할 거 없습니다.
지금까지 왜 국힘 - 민주당 퐁당퐁당 이었을까요? 몇번이나 말했었지만.
이익을 위해 국힘을 뽑았더니 - 비리가 너무 심하네 그래서 민주당 뽑고
정의를 위해 민주당을 뽑았떠니 - 너무 손해가 크네 그래서 국힘 뽑고
지금 반복중이에요
내란 극복하고 이재명 대통령의 중도를 끌어안고 증세안하겠다는 공약에 많은 중도층들이 민주당을 뽑았죠
근데 다시 스물스물 올라오는게 증세 얘기들 하고 있죠? 이제 다 끝났다 생각들 하나봐요 .ㅎ
다시 왼쪽으로 가겠다고 막 그러고 있죠?
이제 시작인데요
그냥 일반 국민들이 원하는거 해주면 되는데 꼭 국민들 가르치려고 하니까 문제가 발생들 했어요 지금까지는~
이재명 대통령은 지금 잘하고 있으니 이대로만 계속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