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어른들도 시골에서도 도박많이 하셨죠..
저는 도박, 게임 안합니다. (동료들이 전부 스타크래프트 할때도, 저는 옆에서 구경만 했습니다. 게임에 중독되면 좋을거 없다는 생각으로..ㅎㅎ)
삼성주식, 하이닉스 주식으로 몇억벌었다는 사람들이 여기저기서 "자랑"을 하는 상황..
국민들이 다들 주식으로 몰려서 다들 난리군요..
한참 아파트투기가 극성이었다가 ==> 주식으로 몰려갔군요..
(자본주의사회는 "돈벌기경쟁사회" 이죠....그렇지만 전국민이 투기꾼인건 참 거시기하네요.. 나라가 맨날 시끄럽네요..ㅎㅎ)
부동산/아파트 투기에서 그나마 투기 아닌 정상투자영역인 주식으로 옮겨간거..(또 돈의 흐름도 투명하고)
좋긴 좋은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와중에 부동산/아파트 투기는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다시는 아파트투기로 돈못벌게 잘되었으면 좋겠어요..!!!!
https://v.daum.net/v/20260531192450244
돈벌었다는 사람은 거의 0.01% 였거든요..ㅎㅎ
주식으로 "큰"돈번 사람들은 얼마 안될거라고 봅니다... 자랑할곳이 없어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자랑을 하는거라.... 그리고 그 사람의 전체 투자금액에서 이번 상승장에서 돈번거 퉁치면 얼마나 벌었는지도 궁금..
현재 번거만 자랑들을 해서...ㅎ
그러다 떨어지면 그때 팔걸 하며 후회하는 사람이 육칠십은 될겁니다.
젊은층이 (코인으로) "나도 돈좀 벌어보자!!" (정부는 규제하지마라~) 이렇게 외치는걸 봤었죠...ㅎ
서울 아파트 집값 상승은 민주당에게 장기적으로 호재입니다
제테크를 해야죠
주식 투자하는게 도박꾼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부자가 되고 싶은 욕망이 잘못된건지도 모르겠구요.
그래도 꼬박꼬박 적금들고 저축하고 그렇게들 살았죠..
부자들은 그냥 집안대대로 부자들... 아니면 사업해서 돈번 사람들...
그리고 옛날사례로는 영종도 인천공항 건설초기 정보가지고 투기한 정부관계자들 친인척...
과천 개발때 정보가지고 투기한 정부관계자들 친인척...
강남,잠실 개발때 정보가지고 투기한 정부관계자들 친인척...
이런 일부사람들만 부자였죠..
나말고도 다들 가난해서 가난하다고 괴로워하는 사람들이 적었죠..
내집 마련 희망이 완전히 사라졌다가 삼성전자 주식 덕분에 꽤 가능성을 보고있네요.
주식 번 돈 때문에 부동산으로 돈이 갈 가능성이 있다는 댓글도 충분히 일리 있긴 합니다.
참고로 저는 부동산 투기 때문이 아니라 좁은 월세집에서 탈출 하려는 실거주 목적입니다 ㅎㅎ
월세 거주는 나중에 결혼하고 아이도 낳았을 때 결국 필연적으로 생활고로 이어질 것이라는 생각 때문에 내집마련을 포기 할 수 없네요.
재미있는 것은 주식하는 사람들 중 일부는 안하는 사람을 바보로 생각 하는 경우가 좀 있어서
어휴 합니다.
내집 마련을 위한 자금으로 이동하는 경향이 있다고 하더군요.
다들 몇백에서 몇천? 그정도 수익인거죠
주식 간접상품만 하지만, 윤석열때 꼴아박을때도 돈벌었고, 지금도 돈벌고 있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금융 상품 포트폴리오를 만드는거는 반드시 해야합니다.
사실 어느 나라를 가도 부동산도 또한 자산 상품 중 하나인데 이를 끝까지 인정하지 않고 외면하려고 하니 계속 투기이고 망국병이라고 단정하는것일 뿐이죠. 주식으로 수익은 달달하게 뽑고 있습니다만 어느정도 보장된 부동산 자산이 없었으면 조정장 등을 버텼을지도 의문이고요.
별거 없습니다 그냥
누구는 50% 올랐다더라 이런거 그냥 귀닫고 통장이자 보다만 많이 먹는다고 생각하고 하면 되는거죠
확장재정 돈을 풀고 있어서 물가 부동산 주식 계속 우상향 하겠죠
열심히 일해서 월급 받아도 물가 올라서 가난해지고 있는건데 개별 종목은 위험할수가 있으니
ETF 사면 시간이 오래걸리느냐 금방이냐 차이가 있지 안전하게 수익 가능은 하죠.
예금 저축만 해서는 물가 상승 때문에 계속 돈이 녹고 가난해지는 상황이니 헷지 차원에서
ETF 분할로 적립 하라고 하는 거죠
그 부품은 어느 회사가 만드는가 하락하면 왜 하락하는가 상승하면 왜 상승하는지는 대충 알 고 주식투자를 하는데
대체로 수익이 나는 편인 듯 합니다.
이렇게 주식을 매수하는 것은 도박인가 투자인가 워렌버핏은 최고의 도박꾼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나쁘게 볼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부동산과 다르게 내가 주식에 몰입하는 행위가 타인의 의식주에 영향을 미치는것도 아니고요
줄 서는 와중에 주식창을 보든 웹툰을 보든 조금도 차이 없구요
그냥 모두들 나는 나대로 너는 너대로 사는겁니다
동료들이 전부 스타크래프트를 했지만 예상과 다르게 그분들이 게임중독이 아니라 지금도 어련히 잘 살고 계신다는걸 아실거구요
마찬가지로 삼전주식 갖고 있는 사람들이 투기꾼인게 아니라는것도 알아가시면 되겠습니다
한국은 주식 시장이라는 게 엉망으로 되어 있었어서 '주식하면 패가망신'이 디폴트처럼 여겨졌던 거고...
미국 사람들은 연금을 주식에 투자하게 해놓고
20~30년 일하고 은퇴하면 넉넉하게 살 수 있다던데
한국은 이제서야 그게 가능해졌죠...
주식과 코인이 건전하다. 건전한 투자이다??? 글쎄요. 2배, 3배 도박상품에 돈 집어넣고 부끄러운 줄 모르는 것이 현실입니다만. 투자는 인덱스 펀드와 초우량주 장투까지라고 봅니다.
나라에서 도박을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는데 레버리지가 도박이겠습니까???
투기든 투자이든 그저 바라보고만 있고요.
무엇이든 자기가 책임지고 자기돈 거는 건데 남이 참견할 게 있나 싶더군요.
그래도 가능하면 잘 되길 바랄 뿐입니다.
세상일이 남이 잘 되어야 저에게도 좋더라고요.
이제는 지수etf로 바뀌는 거죠..
지금 모두가 투자해야 한다고 외치는 것도 그만큼 공공보장제도을 믿지 못 해서 생기는 것도 있으니까요.
미국의 401k, 우리나라의 국민연금, 우리나라 퇴직연금의 지향점 모두 주식,채권 시장에 투자를 합니다
물론 투기로 하는 사람들도 있겠죠. 위험할 수는 있지만 도박처럼 불건전한건 아닙니다.
주택용 부동산 투자/투기는 사실 부정적인 시선이 있죠. 한정된 자원, 삶에 필수적인 요소인 집을 투자의 수단으로 가져가니까요.
주식은 애초에 투자하라고 만들어진 상품입니다. 안정을 추구한다면 안 하는게 맞지만, 불건전한 시장은 아닙니다. 이번정부에서 더더욱 건전하게 만들려고 노력하는거구요.
기대가치에 대한 투자를 더 보는 시대긴해도요.
투자자에겐 몰라도 자금의 흐름은 다르니 부동산이나 도박과 동치할건 아니라봅니다.
자본주의의 근간에 닿는 얘기죠...
아시는걸 하세요
그리고, 묶여도 되는 여윳돈으로 하세요
남들하니 나도 따라하는 돈놓고 돈먹기식 접근법이 문제라는 지적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