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모공에 김용남이냐 조국이냐
갖은 썰전이 벌어지고 있는 것 같은데
사실 평택시민 입장에서는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사실상 4파전이라고 보는게 맞는 것 같은데
극과 극으로 치우치지 않은 입장을 반영해서 보면
1.김용남 후보
-민주당임 -> 평택에 이바지 하지않아도 여당출신
후보이기 때문에 행정에 원활함이 있을 것 같음
2.ㅇㅇㄷ
-국짐 후보이긴 하지만 찐 평택인임
-고덕단지 끌고온사람 타이틀이 있음
->반도체 호황기 + 2찍표 쏠림
3.조국 후보
-누가봐도, 눈씻고 다시봐도
그냥 국회 입성을 위한 발판으로밖에 안보임
민주당 2중대 인 것 같은데 김용남이랑 싸우고있음;
여당보다 정치적으로 메리트가 없음
4.ㅎㄱㅇ
-부정선거 맹신하는 ㅇㅇㄱㅇ들
차라리 이해라도 됨 진짜 부정선거라고 믿으니까
아니 저는 조국 후보가 검찰의 희생양이라고 안타까운
인물이라고 생각하는데도 불구하고
뜬금없이 평택출마 한 것부터 기분이 좋지않았는데
집도 대충 월세방 하나구해놓고 나온거라고하니;
반도체 호황기에 앞으로 평택의 지분을 키워나가야하는데
그냥 발판삼아 올라갈 궁리밖에 안하는 사람을
뽑을 이유가 있나요?
심지어 이 글은 제가 할 수 있는 가장 객관적이고
이성적인 판단으로 쓴글입니다.
저희 사장님이 민주당원인데 굉장한 불쾌함을
토로 하시더라구요
우리도 기분나쁜데 뽑을 이유가 전혀없습니다
논란이요? 사실 객관적으로보면 피차일반이고
평택을 조국발사대로 해줄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그러네요.. 맞춤법이 항상 헷갈려서 지피티
돌렸는데 저도 모르게 흥분해서 그만
저도 평택 살지만 김용남이든 조국이든 되도 문제 안되도 문제가 될것 같네요.
제 느낌이지만 6월 3일 투표율 5%도 안나올것 같고
전체 통합으로 역대 최하 투표율이지 않을까 싶네요
갤럽 대선후보 선호도 조사에서 조국이 9% (인지도조사인거지 지지도 조사는 아닙니다. 인지도로 보면 아마 네거티브전략이 없었으면 조국후보가 되었을지도 모른다고 저는 생각했거든요. 인지도가 높으니깐요. )
평택시 조국당 지지율이 2.3%. (전국 지지율 3%)
근데 여조에서 평택의 조국당 지지율이 10-12%로 잡힌거니 과표집된거죠.
여기서 20-30대 지지율은 잘 모르죠. 그리고 20-30대 지지율이 조국당이 더 낮거든요.
그러니 저도 3위 정도 생각합니다. 김용남 후보랑 유의동 후보 싸움이라고 봐요.
https://image.imnews.imbc.com/pdf/politics/2026/05/20260528_4.pdf
제가 mbc 지금 봤거든요. 여기 역시 과표집 맞아요. 10% 숫자 보세요. 그리고 여조가 너무 많아서 주민들이 전화 블락하고 하니 여조가 오염 가능성이 상당히 높죠.
정작 평택얘기는 아무도 안해서 그동안 정말 지긋지긋했네요.
빨리 내일이 오면 좋겠습니다.
범 민주세력이 왜 민주당 디스하고다니는겁니까?
아니 진짜 얼마나 급하면 맞춤법 갖고 지역 구분을 다 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조 후보는 평택을 지역 내에서 1년 단위로 집을 이사해 거주할 예정”이라며 “이는 조국 후보가 ‘제2의 고향’인 평택에 뿌리를 내리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평택 곳곳을 옮겨 다니며 주민들을 직접 만나 애로 사항을 해결하겠다는 뜻이다.
민주당출신, 평택출신이 중요한가요?
진짜 평택시민을 위해 일할사람인가가 중요하지…
김용남,유의동은 국민을 위해 일할사람은 아니죠.ㅋ 내이익을 위해 일할살람이지
서울대 나왓다고 지부모도 무시하는 김용남이 평택시민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한다?
다시태어나지 않는한 불가능하죠..
일을 잘하기 위한 조건은 청렴이죠.. 이재명대통령처럼……
근데 뒤로 해먹을 생각만 있으면 민주당출신이여도, 평택이 고향이여도 일을 잘할수가 없죠..
오히려 유의동은 평택 토호인맥 관계유착으로 시민들을 위해 뭘할수가 없을겁니다..
그리고 김용남이 네거티브 안하는게 아니라 없어서 못하는겁니다.. 조국은 이미다 털려봤기때문에
그리고 네거티브도 프레임이고 사실 과거 검증이죠..
현장분위기는 김용남이랑 악수도 잘안하려는 사람들 많고 조국은 분위기 좋고 서로 사진 찍어달라고 하던데 봐야알겠죠
이번 보궐선거 전과자 비율이 3명중 1명꼴이라는 통계가 있더군요,
지금 선거에서 전과가 있냐 없냐는 딱히 중요하지 않나 싶을정도로 양 거대정당 모두다 900명이 넘는 사람이 전과력이 있더군요, 그러면 , 도덕성 보다는 행정력,이나 능력을 보는게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김용남 공천자체는 불쾌하진 않으신가요?
당대표 전략공천권 없다고 했는데 그게 왜 당대표 한사람한테 책임이 가죠?
심정으로는 김용남이었어야만 했나? 싶긴합니다.
언덕마을 쪽에 거주중입니다.
조국이 도덕적으로 능력적으로 순리적으로 어떤 우위에 있는지 전혀 공감이 안됩니다...
평택시를 평택군으로 말하고 현수막도 다른 곳에 달고 준비도 안된 사람이 대체 평택시민들에게 어떤 순리가되고
정의가 되는지 모르겠어요,,
사채업자 아니라고 하네요.
이거 걸면 걸립니다.
차라리 과거 발언들로 비판을 하시길.
생각도 유연해보여서 호감이었는데
세월호 관련 언사보고
와들작 놀랐습니다..
원래 저런 사람이었구나
위치가 민주당 달라졌으니 민주당입장에서
말할뿐.. 국힘 개신당 민주당
옮기는 행적으로 봐서는
민주당의 가치와는 거리가 있어보입니다..
물론
평택 자체의 이익투표!! 합시다라고
하시면 할말은 없지만요
무슨 논리인지 도대체...
근데 여당이잖아요 다수당이 될 것이 확실한
시점에서 민주당이랑 날을 세우는 후보를
굳이?
이재명 후보, "김용남 전의원님 민주당 안에서 중도보수의 가치를 실현해주세요"
-2025년 5월 17일-
한준호의원님도 평택을은 시장후보님과 돌아다녔을때와 달리 뭔가 반응이 쌔지 않다고 하시는걸 들었는데 완전 박빙인 상황인가봐요.
아니 왜 조국이 국힘이 아니라 민주당을 까는지 모르겠어요
차라리 국힘까다가, 하이리스크 핑계로 김용남 싸먹고 민주당이랑 단일화 하여
"범민주 통합 후보 - 조국" 이렇게 나오면 좋앗을걸..
이러면 국회 들어와서 민주당 합당하기 그림 좋은데
지금은 이렇게 당선된다 한들 합당 어렵다고 봅니다.
언행이 불일치하죠.. 처음 선거출마할때 국힘제로 라고 했는데 결국 김용남 제로에 누가 더 민주당(?)스럽냐 라는게 구호였습니다..
조국이 안되면 김용남도 못이기는 대통령 깜이 안되는 인물이 되는거죠.
문제는 둘다 떨어져서 국힘당이 당선 되었을때 입니다.
그럼 평택 안가죠 전북으로 갔겠죠
평택시민인데 후보자에 대해 잘 알아보지 않았네요
몸집을 키우려고 경기도에서 어떻게든
각을 본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아닌가요?
평택도 이미 정의당 김재연 후보가 먼저 자리잡고 선거운동 하고 있었구요, 야당 연대 한다고 하면서 김재연 후보에게 말한마디도 없이 평택 간다음에 전화조차 받아주지 않는다고 하소연 했고요,
잘 알아보세요. 준비 잘해서 평택 간건지 마지막까지 간보다가 간것인지요...
봤다면 객관적으론 유브후보가 1등 조후보는 마지막등수이죠.
준비를 아예 안하고 평택은 그냥 입성했다 봅니다
부산은 놔두고...
서울이랑 멀어서 안한건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