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서울시, '적자' 한강버스에 2년간 135억 지원 추진… 시의회 반발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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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적자를 내고 있는
한강버스 운영사에
2년간 135억 원 규모의
운항결손액을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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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완전자본잠식 한강버스 두고 SH '뒤늦은 재무진단'
2026.5.13.
[비즈한국]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완전자본잠식 상태에 빠진 한강버스 운영사의 재무구조와 지속가능성을 검토하는 용역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SH는 이번 용역에서 한강버스의 향후 예상 현금수지와 차입금 상환 가능성, 한강버스·SH 양측의 재무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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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7.
…" 그런데
서울 마곡과 잠실 사이 기본은 75분,
급행은 54분에 주파한다던
한강버스는 2시간이 다 돼야 도착했습니다.
'출퇴근길의 대안' 치고 너무 느렸던 겁니다.
[한민희/시민 (작년 9월)] "다른 수단에 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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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들의....
지갑을....
탈탈탈...털어서...
한강버스에...
쏟아...부을거라는..요??
저 돈은 누가 먹었을까...
이럴때 성금이라도 걷어서 정치공작에 신음하는
오세훈 시장님 도와드려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런데, 겨울엔 애당초 한강에 아예 사람이 하나도 없다보니(강바람 매섭습니다.) 빈 배로 운항할텐데 싶은 것이 한가지이고 (실제로 한강변의 이런저런 수상 레포츠 시설들 겨울엔 닫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지금이 한강 피크시즌인데도 평일엔 놀랄 정도로 사람이 없습니다. 홍보부족은 아닌거 같고 승객예측 실패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나마 외국인 관광객들이 좀 타고.
기왕 돈 들여 만든거 없어지지 말고 있었으면 하는데 이게 흑자전환이 가능할까 의구심이 들지요. 동남아 아열대 기후면 또 모를까. 한강 택시도 좀 운영하다 없어졌는데.
주말에는 사람 많지 않냐, 성공한 사업 아니냐 라고 하는거 보고 그냥 슈킹하려는 의지였구나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