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케 3.5주년이 끝난지 한 2주 지났네요. 현업이 밀려오면 떠났다가 다시 복귀하고, 또 뜸하기도 하고 하면서 여기까지 밀려왔지만, 그래도 니힐리스타를 제외한 필그림 도감은 모두 채움요.
운이 좋았는지 복귀할 때 마다, 수로시나 헤비암즈가 떠나기 막날에 걸려서 모두 명함은 챙겼습니다.
베스트 스토리를 꼽으라고 하면, 메인은 라플라스가 소녀의 용기를 끌어내던 신, 이벤트는 누가 뭐래도 크라운 이죠. 그 이벤 스토리에 홀려서 9만원짜리 스킨까지 질렀으니까요.
지금부터는 릴리바이스가 나올 때까지 중단없이 달려볼 생각입니다.
엉덩이 게임인줄 알았더니 아니었다죠. ㅋㅋㅋ
이 번 아이돌 음악은 서사와 함께 다가오니
또 한번, 감동이더라구요.
이번에 3D 공연 영상 보니 시프트업도 참 많이 발전 한 것 같습니다.
저도 평생하고 싶은 인생 게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