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식시장 보면서 느끼는 감정입니다.
근데.. 그때 돈이 있었어도,
설령 돈이 없다 해도 대출 땡겨가면서
몇천 때려 박았다?는 없었을 것 같아요.
제 성격상 도박수는 잘 못두고...
더군다나 빚 빠져나가면 땡전 한 푼 없으니 ㅠㅠ..
그저 8천되든 1만되든 바라만 봅니다.. 쭵...
10만원에 4주 사놨던 제 반려주식 삼전..
이거 4개 수익률 보면서 그나마 포모(?) 이겨내는 중입니다.
급락하든 말든 그냥 일단 빨간불이니 기분이 좋아요 ㅎㅎ..
고이 모셔 놨다가 몇십년 뒤에 은퇴할 때
보너스 개념으로 팔아야 겠어요.
무포지션입니다.
야호... ㅠㅠ
오를때 와 해도 어차피 주식의 카테고리는 위험투자입니다.
떨어지면 금방 거봐라 하는거죠.
자기선택이 전부랄까요
두배 벌고 나올라고요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