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611359
솔직히 사생들 예전 가수들때는 너무나도 심각한 일화가 많아서 소름 그 자체던데..동방신기는 그중에서도 가장 고통 많이 받았던 아이돌이구요.
걸그룹들은 스캔들 나면 그때부터 지독한 고통을 받기도 했었죠.
동방신기 썰은 지금 들어도 소름이네요..집은 물론이오 화장실까지..
지금 아이돌들은 특히나 공항에서의 고통이 심해보입니다.
찍덕이나 사생들이 쫒아 다니면서 본인들은 물론 다른 승객들에게도 크게 민폐를 끼치고,입국장 안에서 비행기 안에서까지 저러니 어디 맘놓고 탈까 모르겠습니다.
에스파 멤버들도 많이 힘들었겠네요.
BTS 멤버들 집에도 외국인들이 오니까 경찰 수사까지 가던 뉴스들도 봤었습니다.
팬이라는것은 정도를 지켜야하는겁니다.
거리를 유지해주세요.
이건 별개지만 팬미팅때도 부디 잘 씻고 갑시다.그게 예의입니다.일부 아이돌들이 팬들에게 공손히 권유하던게 기억나네요.
스탭 방 하나가 누락됐는데, 그 호텔에 남는 방이 없어서 근처의 다른 호텔을 잡아주는 바람에 알게됐습니다. 스탭들만 엄청 개고생..
암튼 평범(?)한 팬들은 보안요원들이 입구컷해서 들어오지도 못하는데, 그렇게 방 잡고 들어온 팬들이 로비고 레스토랑이고 한번이라도 마주칠까 죽치고 있더라구요ㅋㅋ
좋아서 좋은게 아니고 남들이 좋아하니 좋아하고
그 행동 사고방식이 군집내 허용되면 사회전체의 규범을 무시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저 학생때는 농구선수 사생팬들이 많았던데 행동방식은 더 온건했던 것 같아요.
그때 사생팬하던 여자 지인은 나이들어 단독개체로 돌아와 외무고시 패스해서 외교관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