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닉이 뛸 땐 삼전니 주춤하더니
삼전이 뛸 땐 하닉이 주춤하는 잼있는 현상이 최근들어 벌어지고 있죠.
두 회사의 시총이 커지면서 하루에 둘 다 오르기엔 요원한 상황인지도 모르겠어요.
불과 이틀 전만 해도 하닉에 대한 포모가 어마무시했는데
지금은 삼전을 더 담을까 이러고 있으니...
저 같은 개미의 마음은 너무나도 투명하고 갈대와 같습니다.
사실 이렇게 하닉이 주춤할 때 담을 수 있는 기회거든요.
하닉의 복원력이 어마무시해서 주중 -2.5% 이하로는 안내려가고 결국은 꼭 양전하더라구요.
엘쥐보다 별롤텐데 붙이기 나름인가보네요
FOMO 오네요 ㅋ
둘다 가지고있었는데 시소를 하니 짜증이.. ㅎㅎㅎ
그래서 테슬라를 팔아버렸습니다.
...좋게보면 미래기업투자로 고수익, 안좋게보면 머스크 이름밑에 적자돌려막기 그룹... 주주권리 없음 이라죠...
거품에 타야 돈버는 시대라 별수없긴합니다.
전통적인 평가로면 왜? 하겠지만... 판단은 투자자 몫이죠.
올해 너무 IPO가 너무 많아요.
이래도 살거야 하다가... 어느거하나 투자자 반응없으면 다 같이 날아갈까봐 몸사리고 있습니다. 제가 모험할 나이가 아니어서요...
좋은결과 얻으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