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공이나 매불쇼에서 유시민 작가님과 김민석 총리가 보여줬던 과거의 갈등을 풀고 화해하는 모습은 생각보다 쉽지 않은 모습이였나 보네요... 여러가지로 두 사람의 인연은 서로 반대편에 서는 것으로 얽혀 있는 것 같아 보입니다. 김민석 총리가 내란을 먼저 경고하고 이재명 대통령을 보좌해온 모습에서 저에게 좋은 이미지와 점수를 따서 더이상 그를 김민새로 부르지 않겠다고 생각했었는데요.... 지난번 조국 혁신당 합당 추진에서 벌어진 일들이 김민석 총리가 부인 했음에도 불구하고 강득구 의원의 지웠다 내린 SNS글로 인해서 그 배후가 김민석 총리일 수 있다는 의심이 저에게는 여전히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차기 당대표로 정청래 후보가 다시 나온다면 그를 찍을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30초 짜리 숏츠 하나와 자극적이고 위기감을 주는 문장 하나로 수십만명이 유시민에 대해 잘못 알게 되고 어떻게 숏츠가 조작한 것인지, 전후 관계는 어떻게 되는 것인지, 진짜 유시민이 한 말은 무엇인지 알리는 글은 조회수 몇 천 넘기기도 힘든데 이미 뉴명 유튜브에선 또다른 선동 숏츠가 나오고, 이걸로 또 뉴명커뮤니티에선 온갖 가짜뉴스를 퍼뜨리고, 실베 가게 되면 조회수 몇십만이 되고 반복인 것 같습니다.
다른 민주진영 인사들도 똑같아요.
분명 극우 여론조작팀이 이런 식으로 민주진영 인사들을 공격했었는데 너무 똑같은 방식으로 뉴명이 공격하네요.
맨인불닭
IP 172.♡.206.21
04:49
2026-06-02 04:4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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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말을 앞뒤 싹 ~~ 자르고 “얘가 이런말 했어요 ~ ” 라고 공격하는건 전에 국민의힘이 하던 수법이었죠
sinjam
IP 59.♡.249.78
07:06
2026-06-02 07: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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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류에서는 소용없다.본류에 들어가야한다는 유시민 지론의 배경이네요
하아개소리는
IP 211.♡.135.223
07:07
2026-06-02 07: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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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출신 하모 가 누굽니까?
라바맨
IP 223.♡.75.141
07:20
2026-06-02 07: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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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변명 할것도 없어요 정치인이 그정도 정치적 발언 하는데 흠이라면 정치인 중 욕 안먹을 사람 누가있나요
카인백작
IP 117.♡.20.60
07:26
2026-06-02 07: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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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민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드는 쉴드네요. 이걸 쉴드라고 친건지 모르겠습니다. 그 당시 유시민은 저 구호로 대구에서 30%를 받았습니다. 말한 기사가 없고, 그게 김민석이 지어낸 말이다? 바꿔 이야기 하면 자기는 뼈 묻을 생각이 애초에 없었는데 누가 거짓으로 지어 내는 바람에 등 떠밀려서 저걸로 선거운동 하고 다녔다?
유시민이 고알석 작가에게 정정 요청을 하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Prussian blue
IP 125.♡.68.117
08:46
2026-06-02 08: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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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인백작님 근거자료 있나요? 없겠죠 뭐
카인백작
IP 210.♡.41.89
09:01
2026-06-02 0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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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ussian blue님 비아냥 이신가요?
alvysinger
IP 140.♡.29.0
09:19
2026-06-02 09: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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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인백작님 뻐 묻겠다는 얘기를 한 적이 없단 글인데 (근거 존재하지 않음) 글 길다고 안보신거죠? 아님 근거를 대시던가요.
@카인백작님 본문을 안읽으시는 건지.. 본문은 유시민의 입으로 뼈를 묻겠다고 한적이 없는데 정적들이 뼈를 묻겠다매?라고 확대 재생산한게 문제라는 내용인데요. 당시에 유시민이 뼈를 묻겠다고 해서 표받았다며 가져오신 기사 링크가 정확하게 정적들이 공격한 내용이네요? 유시민의 입으로 그런 발언을 한 링크는 없나요? 기사에서는 본문처럼 조명래가 여론을 호도했다는 내용이 증명됩니다만?
카인백작
IP 210.♡.41.89
11:33
2026-06-02 11: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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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딸기공주님 제 댓글을 안 읽으셨나 봅니다. 저는 저 말이 당시 선거 운동 기간동안 퍼졌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김공이산
IP 182.♡.43.162
11:58
2026-06-02 11: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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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인백작님 대구에 뼈를 묻겠다는 말 자체를 유시민이 한 적이 없다는데 조명래가 억지로 만든 말이라 잖아요? 선거운동과정에 퍼졌다고 유시민이 한 말이 되는게 아니죠. 악의적 거짓말이죠.
카인백작
IP 210.♡.41.89
12:07
2026-06-02 12: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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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공이산님 유시민은 허수아비이고 조명래가 실세이다 이런 말씀이신가요?
당근은말밥
IP 211.♡.202.90
14:06
2026-06-02 14: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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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인백작님 글을 잘 읽어보시죠. 유시민이 저 말을 했다는 근거가없다고 합니다. 그 당시 선거판에 많이 돌았다는 말이 유시민이 했는지 다른 사람이 했는지 근거가 있으신가요? 있으면 그걸 들고 오셔야죠.
카인백작
IP 210.♡.41.89
14:53
2026-06-02 14:5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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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은말밥님 유시민이 안했다고 치시죠. 다른 사람이 한 말이 유시민이 한 것처럼 돌아 다녔는데, 유시민은 부인도 안하고 가만히 있었나보네요.
같은 민주계열 인사들을 국힘에서나 하던 저열한 방식으로 서스름없이 공격하는 모습을 보고 매일매일 놀라고 있습니다. 국힘이 너무 망해서일까요? 함께하지 말아야할 인물들이 너무 깊숙이 당 안에 들어와 있는 것 같습니다.
부토
IP 182.♡.222.89
08:03
2026-06-02 08: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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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일석님의 글이 함의하고 있는 바가 현재 김민석 총리를 심하게 비하하며 김민새니 뭐니 아예 대놓고 혐오 발언하는 진보 측 소위 A딱지라는 구분을 자임하는 사람들이 쓰고있다는 걸 보면 참 뭐라 할 수가 없네요. 과거의 일을 끄집어 내어서 국민 주권 정부의 초대 총리를 끊임없이 공격하고 적대시하는 프레임을 공고히 하죠. 이게 국힘이나 극우가 하는 게 아니라 더 당혹스럽죠. 국힘이라면 대놓고 싸우기라도 하겠지만요
여러가지로 두 사람의 인연은 서로 반대편에 서는 것으로 얽혀 있는 것 같아 보입니다.
김민석 총리가 내란을 먼저 경고하고 이재명 대통령을 보좌해온 모습에서 저에게 좋은 이미지와 점수를 따서 더이상 그를 김민새로 부르지 않겠다고 생각했었는데요....
지난번 조국 혁신당 합당 추진에서 벌어진 일들이 김민석 총리가 부인 했음에도 불구하고 강득구 의원의 지웠다 내린 SNS글로 인해서 그 배후가 김민석 총리일 수 있다는 의심이 저에게는 여전히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차기 당대표로 정청래 후보가 다시 나온다면 그를 찍을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내란때 미리 계엄 경고해서 전 총리님 좋아하는데요. 댓글보니 당대표 출마하시나봐요? 다들 여럿나와서 서로 건강하게 경쟁하면 좋죠.
어떻게 숏츠가 조작한 것인지, 전후 관계는 어떻게 되는 것인지, 진짜 유시민이 한 말은 무엇인지 알리는 글은 조회수 몇 천 넘기기도 힘든데
이미 뉴명 유튜브에선 또다른 선동 숏츠가 나오고, 이걸로 또 뉴명커뮤니티에선 온갖 가짜뉴스를 퍼뜨리고, 실베 가게 되면 조회수 몇십만이 되고
반복인 것 같습니다.
다른 민주진영 인사들도 똑같아요.
분명 극우 여론조작팀이 이런 식으로 민주진영 인사들을 공격했었는데
너무 똑같은 방식으로 뉴명이 공격하네요.
이걸 쉴드라고 친건지 모르겠습니다.
그 당시 유시민은 저 구호로 대구에서 30%를 받았습니다.
말한 기사가 없고, 그게 김민석이 지어낸 말이다?
바꿔 이야기 하면 자기는 뼈 묻을 생각이 애초에 없었는데 누가 거짓으로 지어 내는 바람에 등 떠밀려서 저걸로 선거운동 하고 다녔다?
유시민이 고알석 작가에게 정정 요청을 하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비아냥 이신가요?
뻐 묻겠다는 얘기를 한 적이 없단 글인데 (근거 존재하지 않음) 글 길다고 안보신거죠? 아님 근거를 대시던가요.
저건 당시 선거운동 당시 선거판에서 많이 돌았던 구호입니다.
https://m.breaknews.com/125359
본문을 안읽으시는 건지.. 본문은 유시민의 입으로 뼈를 묻겠다고 한적이 없는데 정적들이 뼈를 묻겠다매?라고 확대 재생산한게 문제라는 내용인데요. 당시에 유시민이 뼈를 묻겠다고 해서 표받았다며 가져오신 기사 링크가 정확하게 정적들이 공격한 내용이네요? 유시민의 입으로 그런 발언을 한 링크는 없나요? 기사에서는 본문처럼 조명래가 여론을 호도했다는 내용이 증명됩니다만?
제 댓글을 안 읽으셨나 봅니다.
저는 저 말이 당시 선거 운동 기간동안 퍼졌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대구에 뼈를 묻겠다는 말 자체를 유시민이 한 적이 없다는데 조명래가 억지로 만든 말이라 잖아요? 선거운동과정에 퍼졌다고 유시민이 한 말이 되는게 아니죠. 악의적 거짓말이죠.
유시민은 허수아비이고 조명래가 실세이다 이런 말씀이신가요?
유시민이 안했다고 치시죠.
다른 사람이 한 말이 유시민이 한 것처럼 돌아 다녔는데, 유시민은 부인도 안하고 가만히 있었나보네요.
국힘이 너무 망해서일까요? 함께하지 말아야할 인물들이 너무 깊숙이 당 안에 들어와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게 국힘이나 극우가 하는 게 아니라 더 당혹스럽죠. 국힘이라면 대놓고 싸우기라도 하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