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테일이 떨어집니다. 완성도 높은 소프트웨어를 제공하지 못합니다
하드웨어 기반 회사라 어쩔 수 없는 걸까요
광고를 한 것이 실제 제공되기 까지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새로운 플랫폼의 무언가를 제공하면 생태계나 호환성이 안정적으로 지원되는게 한참 걸립니다
출시가 우선되는게 회사 정책으로 보입니다
리딩하는 포지션이라 당연한가 싶다가도 언제나 통수 맞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된다고 하더니 또 통수였네”가 비일비재 하죠.
그치만 대체품이 없으니 그냥 쓰도록 합니다.
제목은 가격 얘긴데 글 내용은 불만 사항, 그리고 표현이 너무 모호해서 뭘 얘기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그게 금방 해결될 줄 알았습니다.
결국 엔비디아가 맥에서 사라질때까지 해결되지 않더라구요..
뭔가 엔지니어에 의한, 엔지니어를 위한 회사 같다는 인상은 있습니다 ㅎㅎ
어느 부분에서 디테일이 떨어지는지 저는 느끼지 못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