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넷플릭스 아이오아이 컴백 시리즈 제작. 2. 엠넷 지원 시리즈 제작. 컨텐츠 제작과 같이 가는 것이 가장 유력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번처럼 하게 되면... 여러 제약이 발생하게 되고... 물론 다 감수하면서 의지로 결행했지만... 제작비 지원이 될 경우 보다 원활하겠죠.
이미 올해 컴백했는데 내년에 또하면 그게 넷플릭스에서 찍을만한 의미가..
재결합은 어떤 그룹이든 결행하기 위해 감수해야 할 것이 너무 많아요.
확신이 있지 않는 이상 ... 꽤 많은 시간을 소요하니 각자의 길도 봐야 하고요.
소속사 입장도 있고...
따라서 이번 재결합은 의지... 라는 말이 없으면 실행 되기 정말 어려운 거였습니다.
하려고 하는 멤버들도 이러한데,
컨텐츠 제작 하는 쪽을 비롯해 어떤 대상도 설득하기가 쉽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이게 된다는게 보여졌으니,
하려고 한다면 못할 것도 없지 않나 싶습니다.
아이즈원은 프듀 결승 조작 여파도 있고 1황 그룹들이 있어서 스케줄과 수익문제로 인해 2년뒤 재결합이 더 난이도 있을것 같네요.
그동안에 내년엔 워너원 10주년, 후년엔 아이즈원 10주년이 기다리고 있기도 하고요.
워너원 부터는 CJ가 본인들 엔터사업 부흥을 위해서라도 작정하고 밀어 부칠것 같아보여요
당장에 워너원은 웹예능까지 제작 하면서 미리 10주년 준비하는 느낌이고요.
프듀사태 의식해서인지 웨이크원 안내세우고 껍데기만 남은 스윙 가져다 쓰는게 속보이긴 하지만
뭐 팬들 입장에서야 뭉쳐주는게 어디겠나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