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보유자는 행복할거고 지수 ETF 매수한 사람은 그나마 많이 못먹어도 따라는 가니까 괜찮을 겁니다. 문제는 코스닥 경우에 오늘 4일 연속 하락했는데 상승종목 224 하락종목 1478인데 코스닥에 집중 투자했던 분들은 최근4일 하락하는 동안 계좌 20-30프로 마이너스 나지 않았을까 추측됩니다. 개별종목은 위험하고 그래서 물릴때 물리더래도 ETF에 물리면 언젠가는 수익 줄거라는 믿음이 있죠. 개별종목 몰빵한 경우 절반으로 줄이고 나머지는 ETF로 건너가는게 괜찮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3월의 라이온
IP 121.♡.217.55
06-01
2026-06-01 22: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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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회사 직원들도 포모 온 사람들 많습니다. 그 전문가 분들 조차도 지금의 대상승장은 뛰어들긴 무섭고 옆에서 보고 있자나 포모가 오는 그런 상황이라더군요 지금이라도 투자 하시면 되지 않냐고 물어보니 본인들의 업계 상식상으로는 이미 천정이 몇 번 뚫린 상태라 삼전 하닉의 지금 가격이 몇 년치 상승분이 반영 된 건지 판단이 안되서 더더욱 언제 상승장이 꺽일지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앵두류
IP 121.♡.50.138
06-01
2026-06-01 22: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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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라이온님 그 정도 전문가들이면 들어갔다가 빠질때 나오면 될텐데요. 지금 들어갈 용기가 돈을 버는거 아닐까요?
지옥행급행열차
IP 210.♡.124.194
06-01
2026-06-01 22: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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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라이온님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아직 저평가라고 판단하고 매수의견이었습니다. PER이 6밖에 안되요. 전세계 제일 저평가 주식이라는게 대부분의 의견입니다.
유튜브에서 전문가라는 분들이 그렇게 이야기 하지만 실제 증권 회사 직원들은 좀 다르게 보는 듯 합니다.
반도체는 경기 민감주입니다. 경기 민감주는 실적이 최고 피크 아웃일 때 앞으로 떨어질 일만 남았으니 PER이 가장 낮게 나타납니다. 반도체는 PER이 수십 배로 높을 때 사서, PER이 낮을 때 파는 것이 정석인데.. 문제는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피크 아웃을 모른다는 겁니다. 그래서 증권사 리포트들이 계속 예상 목표가를 바꿔서 내고 있는데 이게 언제 꺽일지가 관건이라는 겁니다. 특히나 지금 레버리지 자금이 적지 않게 들어와 있는 상태라 한번 꺽이면 어디가 바닦일지도 모르는 거구요. 그리고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주기적으로 주가 조정을 받는 이유가 실적이 나빠서가 아닙니다. 아무리 실적이 좋고 현금 흐름이 좋아도 AI 투자가 과연 언제 수익으로 돌아올지 의구심이 커지거나 성장률이 전 분기보다 완만해지면 주가는 사정없이 빠집니다. 하물며 사이클을 극심하게 타는 국내 반도체 주식은 미국 빅테크보다 훨씬 더 미래 불확실성에 취약하므로, '지금 돈 잘 번다(낮은 PER)'는 사실이 주가 하락을 막아주는 방패가 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증권 회사 사람들이 더 손을 못데는 거 같습니다.
3월의 라이온
IP 121.♡.217.55
06-01
2026-06-01 23: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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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류님
자기 손님들한테도 추천은 안한다더라구요
지옥행급행열차
IP 210.♡.124.194
06-01
2026-06-01 22: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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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한다는 사람들은 삼성하닉 상승에 포모느낀다고 하면 안됩니다. 작년말부터 꾸준히 실적좋고 전망좋고 1순위 매수의견 나왔었는데...
투자는 장기지... 하다가 여긴 답없다를 경험했던... 6억으로 시작해서 3천찍고 1억된사람도... 4천으로 시작해서 어어? 1억 된사람도 많겠죠.
돈은 기뻐하면 되고, 또 그게 금방 쉽게 된 것 같아도 어떤 역사가 있는지 어케 알겠어요... 요즘 분위기가 좋지만 벌면 안정적(?)인 부동산으로 이동해서 대다수는 주식에 용돈만 투자하는 셈이란 분석도 있더군요. 이번엔 다를지도 모르지만 너무 급하면 사고도 날것 같긴합니다.
가닼
IP 175.♡.63.86
06-01
2026-06-01 23:05:07
·
916만원 주고 산 하이닉스가 1.2억 가까이 되어있네요ㅎㅎ 훨신 더 많이 사고 마이너스인 종목도 가진게 약간 함정이지만요.
무멘라이더
IP 211.♡.202.139
06-01
2026-06-01 23:10:05
·
평균 수익률이 30프로 대라고하죠 사실 진짜 전문가들이나 경험이 많으신분들은 저렇게 못먹습니다. 걍 넣어놓고 놔둔사람이 승자죠 어쩌겠습니까 결국 번 사람이 이기는것을..
컴구조
IP 58.♡.189.231
06-01
2026-06-01 23: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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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판은 주식을 평상시에 잘한다고 하던 사람들은 많이 못먹었습니다. 이런 판이 역사적으로 한국 주식 시장에는 존재하지 않던 판이라서.. 수익이 일정 이상 되면 다 팔았었죠. 그냥 잘 모르고 믿음으로 넣고 기다린 사람들이 이겼지요.
basin
IP 211.♡.132.40
06-01
2026-06-01 23:42:34
·
지금 달콤한 수익을 맛본 이들의 절반은, 고작 1~2년 뒤 그 결실의 반조차 지켜내지 못할 것입니다. FOMO는 성질상 시간이 흐르면 잊혀지게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가졌던 것을 잃어버린 자의 상실감은 평생을 갖고갑니다. 상승장은 언젠가 끝날진대 이번 상승장이 끝났을때 후유증이 상당히 클 것이라 생각하고있습니다.
여기 글 올라오는건 통계적 의미가 전혀없습니다.
다시 확인해보니 특수관계인 빼고 기관 빼고 하다보면 평균 5천 정도 되겠네요.
괜찮을 겁니다. 문제는 코스닥 경우에 오늘 4일 연속 하락했는데 상승종목 224 하락종목 1478인데
코스닥에 집중 투자했던 분들은 최근4일 하락하는 동안 계좌 20-30프로 마이너스 나지 않았을까
추측됩니다. 개별종목은 위험하고 그래서 물릴때 물리더래도 ETF에 물리면 언젠가는 수익
줄거라는 믿음이 있죠. 개별종목 몰빵한 경우 절반으로 줄이고 나머지는 ETF로 건너가는게
괜찮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 전문가 분들 조차도 지금의 대상승장은 뛰어들긴 무섭고 옆에서 보고 있자나 포모가 오는 그런 상황이라더군요
지금이라도 투자 하시면 되지 않냐고 물어보니 본인들의 업계 상식상으로는 이미 천정이 몇 번 뚫린 상태라
삼전 하닉의 지금 가격이 몇 년치 상승분이 반영 된 건지 판단이 안되서 더더욱 언제 상승장이 꺽일지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PER이 6밖에 안되요. 전세계 제일 저평가 주식이라는게 대부분의 의견입니다.
유튜브에서 전문가라는 분들이 그렇게 이야기 하지만
실제 증권 회사 직원들은 좀 다르게 보는 듯 합니다.
반도체는 경기 민감주입니다.
경기 민감주는 실적이 최고 피크 아웃일 때 앞으로 떨어질 일만 남았으니 PER이 가장 낮게 나타납니다. 반도체는 PER이 수십 배로 높을 때 사서, PER이 낮을 때 파는 것이 정석인데..
문제는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피크 아웃을 모른다는 겁니다.
그래서 증권사 리포트들이 계속 예상 목표가를 바꿔서 내고 있는데 이게 언제 꺽일지가 관건이라는 겁니다. 특히나 지금 레버리지 자금이 적지 않게 들어와 있는 상태라 한번 꺽이면 어디가 바닦일지도 모르는 거구요.
그리고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주기적으로 주가 조정을 받는 이유가 실적이 나빠서가 아닙니다.
아무리 실적이 좋고 현금 흐름이 좋아도 AI 투자가 과연 언제 수익으로 돌아올지 의구심이 커지거나 성장률이 전 분기보다 완만해지면 주가는 사정없이 빠집니다. 하물며 사이클을 극심하게 타는 국내 반도체 주식은 미국 빅테크보다 훨씬 더 미래 불확실성에 취약하므로, '지금 돈 잘 번다(낮은 PER)'는 사실이 주가 하락을 막아주는 방패가 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증권 회사 사람들이 더 손을 못데는 거 같습니다.
자기 손님들한테도 추천은 안한다더라구요
작년말부터 꾸준히 실적좋고 전망좋고 1순위 매수의견 나왔었는데...
4천으로 시작해서 어어? 1억 된사람도 많겠죠.
돈은 기뻐하면 되고, 또 그게 금방 쉽게 된 것 같아도 어떤 역사가 있는지 어케 알겠어요...
요즘 분위기가 좋지만 벌면 안정적(?)인 부동산으로 이동해서 대다수는 주식에 용돈만 투자하는 셈이란 분석도 있더군요.
이번엔 다를지도 모르지만 너무 급하면 사고도 날것 같긴합니다.
훨신 더 많이 사고 마이너스인 종목도 가진게 약간 함정이지만요.
사실 진짜 전문가들이나 경험이 많으신분들은
저렇게 못먹습니다. 걍 넣어놓고 놔둔사람이 승자죠
어쩌겠습니까 결국 번 사람이 이기는것을..
이런 판이 역사적으로 한국 주식 시장에는 존재하지 않던 판이라서.. 수익이 일정 이상 되면 다 팔았었죠.
그냥 잘 모르고 믿음으로 넣고 기다린 사람들이 이겼지요.
상승장은 언젠가 끝날진대 이번 상승장이 끝났을때 후유증이 상당히 클 것이라 생각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