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에 환율에 냉정하게 전체적인 경제 지표만 보면 지금 주가는 말이 안되는게 맞습니다.
AI 혁명으로 인한 반도체 수요 폭증으로 인한 착시라고 해도 아주 틀린말은 아닙니다.
다만 역설적으로 오히려 그런 불안정한 경제지표 덕분에 반도체주가 오르는 것도 있습니다.
이게 단순한 테마주가 아니라 실적이 뒷받침되는 주식이기 때문인데요.
그러니까 금보다도 더 안전자산이 되어버린겁니다.
물론 지금 하이닉스가 한주에 1천만원이 되고, 삼전이 200만원이 되는 일은 벌어지지 않을겁니다.
작년에 들어가신분들은 뭐 축하드리고요.
그렇지만 적어도 올해 아니면 내년까지는 삼전닉스는 확실한 안전자산으로 보입니다.
상승장에서는 안들어오면 호구취급이 되버리니..
기업가치는 미래에 회사가 벌 금전적 가치에 맞춰 변하는거라
삼전닉스가 옛날 10만원 5만원대 가격으로 돌아가는게 아닌 이상 누가 번 만큼 잃는다는 구조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제로섬은 아니지만.. 수익을 버는사람은 한정적이니까요..
제로섬이 아닌데 주식으로 망한사람이 많은게 그반증이기도 하구요
물론 반도체 같은경우는 경우가 틀리지만 이게 언제까지 상승장인지 알수가없으니까요
그런 생각이라면, 주식은 영원히 하지 않는 것이
나을 것 깉네요
주식은 판돈 놓고, 돈 따먹기하는 노름판이 아닙니다.
누군가 돈을 잃어야, 다른 누가 돈을 버는
구조는 절대 아닙니다.
주식은 단타로 남의 돈을 빼앗아 오는 것이 아니고,
좋은 주식을 잘 골라서 사고 기다리는 것 입니다.
만일, 5 년전 또는 10년전에 SK 하이닉스나,
엔비디아, 삼성전자 주식을 구매해서,
계속 보유증인 사람들은 전부 다 돈을 벌었습니다.
10년전 Sk 하이닉스나 삼성 전자, 엔비디아 주식을 산 사람들 중에 돈을 잃은 사람은 중간에 팔아 버린 사람들 중에 있구요.
계속 가지고 있었던 사람은 돈을 충분히 번후에 주식을 팔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주식이 상장 폐지되면, 돈 버는 사람은 없고,
모든 주주가 돈을 잃게 됩니다.
선물, 옵션이 제로섬이지 현물은 아닙니다.
그런데 일반적인 주식은 기업들이 가치 창출을 하기 때문에 제로섬 게임일수가 없습니다
주식을 도박과 같이 평가하는분들이 많은게 참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