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하고자 하는 말은... 김용남 후보가 아니라,
그에 대해 보도하는 언론에 대한 이야깁니다.
왜 이런 글을 쓰느냐면...
놀아나는 건지... 아니면 오히려 이용하는 것인지...
알 수 없는 글이나 댓글이 보여섭니다.
예전에도..그리고 지금도,
일부 언론사는 의도를 가지고 그 의도에 맞게 짜집기 한 후 보도합니다.
공감글을 눌러 보고, 댓글을 보는데,
그렇게 의도 된 보도를 근거 삼아 이야기 하는 경우는...
좀 참기 힘들어 지더군요.
늘 하던 패턴이고,
또 하루 지나면 검증될 사안도..
그 일부만 부각시키거나
아는 사람에겐 훤히 보이는 일의 한 단면만 드러내는...
여기에 살짝 허위성 또는 과장 조금 보태는 식이
지금도 난무하는데,
그걸 가져다가 ....
나는 이런 기레기가 좋다....
필요하면 쓰레기 언론의 보도도 가져와 쓴다...
이런 건가요.
어디까지 갈런지 모르겠습니다.
알 것 같습니다.
혹 자신의 치부를 알기에 거절 했을 수도 있었겠네요
김용남에 대한 과도한 마타도어가 있다봅니다.
특히 가족간의 관계는 아무도 모르는 겁니다.
가족간의 관계는 조금만 옆에서 보거나,
비틀어보면 완전 달라집니다.
김용남의원도 여러 의혹들을 말끔하게 정리하고..
민주당과 동업관계에서 벗어나서
동지 관계까지 이어지면 좋겠네요.
보좌관폭행폭언도 이미 해당 보좌관이 나와서 얘기했는데도 사퇴안하는사람입니다.
김용남을 옹호하는 글이 아니죠.
조중동이 망해야 나라가 산다는 말, 다들 한 번쯤 해봤고 또 공감도 해왔잖아요.
근데 정작 자기 쪽에 유리한 순간에는 그 보도를 그대로 가져다 이용하는 지금의 세태를 꼬집고 계시는 건데 뭐가 김용남을 옹호했다고 그러시는건지 모르겠네요.
차이가 있다면 그때는 저쪽 진영이 그걸 이용했다면,
지금은 같은 진영이라고 하는 곳에서 그러고 있다는 점이 참 씁쓸합니다.
그러니까요. 우리가 언제부터 MBN을 그리 신뢰했냐는 말씀입니다.
계속 말씀드리지만, 송도인님이나 우리가 그동안 기레기라고 비판해왔던 언론사 기사들을 이제 와서 아무 바이어스나 의도 없이 100% 있는 그대로 보도된 내용이라고 신뢰하시는 거냐 이겁니다. 그때는 틀리고 지금은 맞다?
성범죄자들 1명만 변호해도 사퇴시키는게 민주당인데 김용남한테만 관대한이유가 있을까요?
아래는 김용남기사 가져온겁니다.
아ᆢ네ᆢ참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