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1
잊혀지고 싶다며 윤정권 3년을 동안거에 들어갔던 문재인,
윤이 무너지자 긴 잠을 깨고 나와 취임 2개월인 이대통령에게 조국의 사면을 요청한다
그림 2
문의 킹메이커이자 아우, 김어준은 사면된 조국을 방송에
출연시켜 출옥기념 두부가 조의 뱃속에서 소화되기도 전에
'대선 출마할거냐'는 질문으로 운을 띄운다
그림 3
조국은 원래 민주당 사람이라 주장하고, 과거 문정권
어용지식인을 자임했던 유시민은 매불쇼에 출연해서 지난
윤정권 탄생의 이유를 진영내 대선주자가 부족해서라는
박구용의 희대의 뻘소리에 맞장구치며 이재명의 연임은
불가능하다고 핏대를 올리면서 조국을 살려야하고 김용남을 본격적으로 도마에 올린다
그림 4
이재명정부 성공을 위해 투신하겠다는 당대표는 공소취소
거래설을 제기했던 김어준 방송에 나와 되려 쭈그리가 되어
야단맞고 김용남의 조치에 대한 컨펌을 받는다
그림 5
문의 황태자이자 마음의 채권자, 조국은 국힘제로의 기치를
걸고 평택군 선거에 출마해서는 민주당 김용남을 공격하면서
당선후 민주당과의 합당을 언명한다
그림 0
문재인정부의 검찰총장에게 정권을 이양한 문,
퇴임하며 지지자들 앞에서 세상 해맑은 웃음으로
'다시 출마할까요?' 라며 농을 건넨다
어떤점이 좋으세요?
그냥 일반인 평균이하로 보이던데요.
적어도 정치지도자로는 함량미달인거 안보이세요????
잼통님과 비교해주세요.
제답글에 마음상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요즘 조국때문에 잼통을 폄하하는 모지리들때문에 민감했나봅니다.
역시나 저의 현명한 판단을 일깨워주시네요..^^
함량미달인지 합당히서 경쟁하면 될일인데 왜? 못들어오게 막는건가요
그리고 결과를 꼭 봐야압니까
님이 원하시는 결과는 안나올겁니다
이제 그만들 하시죠
싶네요.
우리 이런 방식으로 노통을 잃었습니다.
문통 넘어가면 이재명 대통령도 임기 끝나면 욕 바가지로 얻어 먹을 겁니다. 아니 어쩌면 목숨까지도요...
"장강의 뒷물결이 앞물결을 밀어낸다"는 뜻으로, 역사의 흐름이나 새로운 시대의 도래는 과거가 결코 거스를 수 없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직역: 장강의 뒷물결이 앞물결을 밀어내고, 세상의 새사람이 옛사람을 쫓아낸다(교체한다).
속뜻: 시대의 흐름과 발전은 막을 수 없으며, 새로운 세대나 새로운 시대가 기존의 낙후되거나 오래된 것을 대체하는 것은 자연의 이치이자 필연적인 법칙이라는 뜻입니다. 과거가 아무리 완강해도 도도하게 흘러가는 새 시대를 역행할 수 없음을 강조할 때 주로 인용됩니다.
잘했건 못했건
친문은 이제 과거입니다
前浪死在沙灘上
가는 세월 그 누구가 잡을 수가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