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경기도지사 선거때 이재명의 개인기가 아닌 문재인대통령의 지지율때문에 이긴것이라고 펌하 한적이 있었군요...
물론 당시 문재인의 지지율이 70%를 넘는 상황이라 그런 판단은 이해할수는 있는데 다른 한편으론 이재명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마음이 내포된것이죠...
이재명을 지지하는 마음이 있었다면 이런 평은 속으로만 삼키고 방송을 듣는 시청자들에겐 이재명 승리의 평가를 좀더 미래적으로 평론을 했었을텐데...
당시에는 이재명을 싫어하시는분들이 많았던 터라 이해할수는 있습니다만...
이 논평을 보면 최근에 매불쇼와 겸공에 나와 정치 평론한것을 이해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지금은 이재명을 좋아하시는듯 하니 뉴이재명일수는 있겠네요....
오타니의 야구 실력을 평가하는 리틀 야구단의 어린이 느낌입니다.
이런적도 있었구나 하는 글입니다.
저는 처음부터 좋아했던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아닌때도 있었구나를 발견해서 글을 쓴것입니다.
부연 설명 감사합니다.
유시민 작가님은 한국판 맹자라고 평가하고 존경합니다.
님은 님 나름데로 가치 평가 할 수 있는 자유가 있습니다.
엇그제요?
뭐 저도 100% 다 챙겨본 것은 아니니 반론 있을 수 있습니다.
한때 그랬었구나..정도로 글 적었다고 하시네요.
확실한 거 아니면 지령이라고 필요이상으로 몰아갈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요즘 그런 글이 너무 많아서요.
제가 띄엄띄엄 하느라 많은 걸 놓칠 수 도 있겠네요.
유작가님이 애써주신건 맞음요
일부러 그러는지 주기적으로 이런거 올라오네요ㅋㅋㅋ
지금은 모든 역경을 뛰어넘어 대통령이 되었으니.. 잠잠하지만..
결국 권력투쟁이 심해지면 본심들이 나올거라 봅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빨리 자신의 세력을 키워가야할듯.
눈치 빠른 여자들은 김어준.방송 멀리 합니다.
손고모로 불리는 손혜원이 그렇고
진애 형님으로 불리우는 김진애가 그렇습니다.
이분들의 말을 들어보면 문재인 대통령의 주변인물들 특히나 김어준 주진우 탁현민과 연관된 양정철에게 문제가 많은 듯 하나 김어준 방송에서 양정철은 언급 자체가 되지 않습니다.
진실은 한쪽만 바라봐선 알 수 없습니다.
다양한 면을 바라봐야 합니다.
김어준이나 최욱 방송만 들어서는 진실을 다 알 수 없습니다. 특히나 김어준은 자기편인 친문 관련된 부정적 내용은 방송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최소한 여러분의 신뢰에 어긋나는 일은 하지 않았다"
"그게 지배자가 아닌 일꾼인 대리인의 자세"
무슨 말씀인지 알겠나요?
그런데 그 이전 얘기를 다시 가져와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