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지견 운용요원 양성과정 수료식에서
서로 다른 두 마리의 탐지견이 한 칠레 해군 장성의 바지 주머니를 물어뜯었다는군요.
저 정도면 저 장성 바지 주머니에 마약 흔적 있었다는것에 한표 걸어봅니다.
저쪽 해군도 냄새가 나는군요(?)
과연 개가 잘못이였을까요?
탐지견 운용요원 양성과정 수료식에서
서로 다른 두 마리의 탐지견이 한 칠레 해군 장성의 바지 주머니를 물어뜯었다는군요.
저 정도면 저 장성 바지 주머니에 마약 흔적 있었다는것에 한표 걸어봅니다.
저쪽 해군도 냄새가 나는군요(?)
과연 개가 잘못이였을까요?
해군장성 : 아니, 나도 잡혀왔다.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