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는 진짜 119 앰뷸런스도 안하는 짓들을 막 하고 다닙니다.
119도 교차로에서는 속도 줄이고 조심스럽게 건너가거든요.
요양원 가는 주재에 사이렌 울리고 신호무시했답니다.
안타깝게도 환자는 사망하셨다고 하네요.
119앰뷸을 확대해서 응급시 병원간 이송도 119가 담당하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그러면 사설은 사실상 비응급 환자 이송이 되겠죠.
얘네는 진짜 119 앰뷸런스도 안하는 짓들을 막 하고 다닙니다.
119도 교차로에서는 속도 줄이고 조심스럽게 건너가거든요.
요양원 가는 주재에 사이렌 울리고 신호무시했답니다.
안타깝게도 환자는 사망하셨다고 하네요.
119앰뷸을 확대해서 응급시 병원간 이송도 119가 담당하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그러면 사설은 사실상 비응급 환자 이송이 되겠죠.
밥 먹으러 갈 때도 사이렌을 켠다던가, 아줌마들 모아서(개인병원 고객) 회식하러 가면서 사이렌 켜고 폭주한다거나…
요즘도 그러나 모르겠네요.
단순 검사하러 가는데도 아마 키고갈거에요
보통사람이 아닙니다 이사람들
문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