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지는건 없지만 기분이 좋아지는 기술?????
씨잘데기 없는짓을 하는군요.
이런거 좋아할 사람이 없진 않겠으나..
수요가 충분히 많을까요??
내가 죽거들랑 와이파이 잘 터지는곳에 묻어주련. 단, 올레 와이파이는 안된단다.
시동이 꺼지진 않겠네요
수동연습용으로 사용할수도 있지 않을까요.
가격만 저렴하다면..
대중차 만드는 것도 아니니...
덕분에 이 판국에도 현기가 미국 전기차 부분에서 버티는거 아닐까요
그리 중요하지 않은 것을 왜 하느냐는 것 같은데,
자동차 내부를 잘 들여다 보면..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 것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그 하나하나 맘에 들지 않게 나오면... 불만을 말하죠.
중국차 안에는 이런 것들이 더 많은데...
또 그건 지적을 하지 않죠. 오히려 이런 것도 된다고 하면서 말이죠.
5n, 6n은 이미 패들시프트로 가상 변속 기능, 변속 충격 모사, 가상 배기음 구현되어 있죠
익숙하다고.
현기가 하면 쓸데 없는 기술이군요 ㅋㅋㅋㅋㅋ
저게 뭐 일반 전기차에 들어간다고 하는 건가요?
N 입니다? N 은 스포츠 드라이빙에 중점을 둔 브랜드입니다.
일반 사람들 위해 만드는 장치가 아니라구요 ㅋㅋㅋㅋ
이용할 고객이 있어야...가치가 있겠죠;
펀 드라이빙 목적으로 수동 손맛 수요도 있으니까요
그냥 별 생각 없이 까고 보는 댓글은 신경 쓸 필요 없습니다.
포르쉐도 전기차에 엔진사운드 넣은 판에 저게 쓸데없지는 않죠.
기대하고 있습니다
견인장치도 좀 부탁~ 해요~
원래 국내서 밉상이라 까이고
자율주행 없다고 까이고
그래도 현대 전기차 기술진께 격려 박수 드립니다.
디자인과 마케팅 팀은 좀 분발 하시기를!
N시리즈면 수요가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