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실외기에서 냉매가 새서 부품 교체와 충전비용이 거의 50만원 드네요.. ㅠ 2년 전에 실내기 보드 갈 때도 20만원 들었는데. 여름철 전기료는 월 삼십만원.. 에어컨 구매가는 거의 이백만원.. 시원하게 살려고 돈버는 느낌입니다.
몇 년전 까지도 유럽이 시원하고 살기 좋다 생각했는데 요즘 온난화 뉴스 보니 북유럽 캐나다 러시아 말고는 여름 시원한 곳은 없는거 같습니다
한여름에도 새벽엔 살짝 추워서 얇은 이불이 필요하다는 그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