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국 시애틀에 살기 때문에 정말 이번 월드컵을 기대하고 기대했었는데요...
부패한 축협과 거기에 순응하는 축구계에 너무 실망하여 이번 월드컵은 패스하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동네분들과 멕시코 관람을 논의하고 다른 미국도시에 어떻게 같이 가서 관람할까 의논도 많았지만 싹다 접었습니다.
축협과 그에 순응하는 축구선수들은 한번 거하게 X먹어 봐야 한다고 봅니다.
대통령도 2번 끌어내린 국민들인데 그깟 부패한 축협을 봐줄 것 같나요 ????
중국 축구가 왜 저모양 저꼴인지 모르나요 ?
일본에게 져도 그냥 받아들이는 현실의 한국 축구가 맞나요 ????
일단 첫경기 지켜봅시다.
첫경기 조차도...안볼 예정입니다.
참고로 저는 축구를 무척 좋아하고, 군대 고참이였을 때 주말에 하루에 2게임씩 축구 하던 사람이였습니다. ㅋ
다만 평균적으로 한 몇년동안 올림픽 아시안게임 월드컵 모두 대회 시작 하고 나서야 조금씩 붐업이 되더라구요.
국제대회의 인기가 줄어든것은 오래됐는데 대회 직전보다는 시작후에 중요하더라구요.
물론 성적이 따라 줘야합니다.
욕먹을까봐 발대식도 안하고 국내 평가전도 몇번없이 갔네요.
일단 월드컵말고도 즐길거리 관심거리가 많아졌습니다
주식장은 불장이고, 넷플릭스에 볼거리 많습니다
축구보다 내 주식계좌만 보고 있어도 기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