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소문고가 철거社, 2.9㎝ 단차에도 “열차 차단 필요없다”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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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cm의 단차에도 불구하고
이를
‘열차 운행 중단이 필요한 위험 작업’이
아니라고
한국철도공사
(코레일)에 알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 때문에
사고 직전까지
승객을 태운
열차 59대가
고가차도 아래 선로를 그대로 통과했지만
별도의
안전조치 논의는 이뤄지지 않았다.
31일 더불어민주당 이연희 의원실이
코레일로부터 제출받은
‘철도운행안전협의서’에 따르면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시공사인 흥화는
사상자 6명이 발생한
사고 당일인
지난달 26일 오전 8시 18분
안전진단을
시행하기에 앞서
코레일과
작업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다.
당일 오전 2시 30분에
철거 작업 중인
서소문 고가도로
상판이
2.9cm가량 내려앉아
이에 대한
안전진단 작업을
승인받으려는 협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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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안나니깐....
괜찮...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