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이 뉴손가혁들의 음모론으로 킹메이커가 되어가는 것도 뭐 업보라고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나꼼수를 보지 않은 덕분인지(?) 다른 분들에 비해 김어준을 그렇게 좋아 하지 않습니다.. ㅡㅡ;
근데 혹자들은 그가 음모론자라고 손가락질 하지만 당시의 주변상황등을 고려 해 보면 그가 그런 음모론을 하나의 방어막? 보호막? 정도로 잘 사용 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 암흑한 시절 뭐하나 제대로 믿을 구석이 있어야지...
굥에 대한 것들도 그당시 국민들의 부위기와 민주당 그리고 청와대 분위기를 본다면 충분히 그럴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주진우 기자는 참... 이해하기 어려울때가 많았죠....)
여튼 .. 뉴손가혁들이 이야기 하는 김어준의 권력남용? 에 대한 부분도 일부는 이해 합니다.
열린민주당 등을 생각하면.. 은퇴하라 했다가 빈 댓글러가 되었지만 당시도 지금도 클량의 방어기재를 생각하면 당연하겠지요.
지금도 개인적으로는 김어준은 뒤로 좀 물러 났으면 합니다.
오늘 방송에서도 외부 전문가를 모시고 와서 하는 스타일을 보면.. 정말 참... 안맞아요..
이렇게 저렇게 양쪽에서 빈댓글러지만 개인적으로 아닌건 어쩔수가 없.. ^0^;;; 그래도 만년필은 주문했습니다! 이번달에는 오려는지... 쿨럭..
여튼 김어준은 회장으로 뒤로 물러나 경영으로 뉴스공장을 키우는데 집중하고 좀더 젊고 ... 근데 딱히 떠오르는 사람도 없고.. 남영동은 시끄러워서 ㅋㅋ 그쪽도 제 과는 아니구요.. 헬마도 아직 아쉽...고 ... 뭐 그렇습니다.
당분간 저런 인물이 나오기 쉽지 않을것 같아 아쉽기도 합니다..
ps : 근데 신기한게.. 최욱 스타일이 더 좋은데 뭔가 방식이 뉴스공장이 더 뉴스 같아서 그런지 뉴스공장을 더 챙겨 본다는게.. ㅡㅡ; 그래요..ㅋ
그리고, 99프로 응원합니다. 너무나 큰일을 많이 한 인물이죠.
그래도 물러나기보단 제자리를 계속 지켜줬으면합니다. 옛날보다 유해지기도 했어요~
그를 보는 이유는 상황을 제대로 판단할 수 있는 도움이 되는 고급 정보와 그 정보를 분석하는 관점과 통찰력 때문입니다.
정보는 권력입니다.
그 정보를 소수의 기득권 집단이 독점하고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왜곡하거나 과장하고 은패하던 것을 나꼼수를 통해서 처음으로 알게 된겁니다.
기질이 안맞을 수 있다는 건 인정합니다.
저도 좀 말끊고 할때 민망한 건 있는데 또 그렇게 안하면 진행이 안되니 어쩔수 없다 봐요.
거기 나온 패널들 본인 채널에서 하는거 보면 세상 그렇게 지겹고 재미없고 말 엄청 길고...
총수가 좀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단 몇분으로 쥐어 짜야 바쁜 직장인들이 듣겠더라구요.
털보...공장장에...대한...
소송이...
1년마다....
10건..정도..계속..발생되고...
주변인..까지...
소송에..말려들까봐....
주변인과는...
사적이거나...
개인적인...통화..문자도...안하고...
연락을..끊고...
수도승..처럼...혼자..사는....?
(주기자와도...사적..연락을..서로..안하는)
털보...공장장은...
자기가...하고싶은대로...
...마음대로...해도...됩니다...
방송 언론이 해야할 말 제대로 하면 귀찮게 팟캐스트를 뭐하러 듣었겠습니까.
문재인 정부에 얼마나 심했습니까.
이재명 정부에 그게 안되니 어떻게든 친문 들러리로 세워서 자기 권력을
누리고 싶겠죠.
손석희의 진행 좋아하구요.
유시민은 최고라는 말 밖에.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