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10972?sid=102
커튼 한장으로 구별해서 놔두는것은 범죄우려나 사생활 침해 심하다고 환자들의 비판이 많아지니 결국 남녀구별 규정 폐지안을 철회하는군요.
소변줄 교체나 옷 갈아입을때도 많은데 다들 민감하죠.
복지부가 섣부르게 움직였다는 반응들인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10972?sid=102
커튼 한장으로 구별해서 놔두는것은 범죄우려나 사생활 침해 심하다고 환자들의 비판이 많아지니 결국 남녀구별 규정 폐지안을 철회하는군요.
소변줄 교체나 옷 갈아입을때도 많은데 다들 민감하죠.
복지부가 섣부르게 움직였다는 반응들인것 같습니다.
보건복지부는 모든 분만 산부인과의 폐업을 유도하는 것 같은데, 원하는 대로 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정부에 맞서지 말라고 들었던 것 같은데 말이죠...
간병의 필요때문에 가족을 같은 병실에 배치하거나 하는게 안되다보니 그런 문제를 해결하자는거였는데
너무 타이틀에 휘둘려서 좋은의도의 정책이 진행이 안되었네요.
와이프 부인과 수술로 입원했을 때 일주일간 상주 간병했습니다. 마지막 3일이 다인실 이었는데… 저 포함 3명의 보호자가 남성(남편)이였고 환자는 모두 여성이였습니다.
장인어른 입원때 장모님이 상주 간병했는데 보호자 3명이 여성(부인및 고용간병인)이였습니다. 이미 환자의 성별은 분리되어 있는데 생활은 섞여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 제도는 가족(예를들어 부부)이 같은 상해나 감염등을 입었을 때조차 현행법으로는 같은 다인실을 사용하는게 불법이라 병실분리를 해야하는 등의 한국만의 문제점을 고쳐보자는 겁니다. 무작정 한방에 때려 넣자는 법이 아니라요.
무작정 비판이 일어나니 지금은 정부가 한 발 빼는 형국이라 아쉬울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