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 지인 들도 회사대출 5억 받아서 갈아타기 하려는 사람들이 보이네요.
아니 오히려 안받으면 손해수준이라 안받는 직원이 거의 없을거 같습니다.
삼전 직원이 12만명 수준에
원래부터 소득수준이 높은 수준이라 작은평수라도 집한채씩은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번에 나오는 회사대출 5억 땡겨서 다들 갈아타기 들어가는거 같습니다.
제 주변 지인 들도 회사대출 5억 받아서 갈아타기 하려는 사람들이 보이네요.
아니 오히려 안받으면 손해수준이라 안받는 직원이 거의 없을거 같습니다.
삼전 직원이 12만명 수준에
원래부터 소득수준이 높은 수준이라 작은평수라도 집한채씩은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번에 나오는 회사대출 5억 땡겨서 다들 갈아타기 들어가는거 같습니다.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
벌이가 좋아졌으면 당연히 좋은동네 좋은집으로 갈아타야죠.
무엇보다 알려진 바로는 사내대출이 선순위 근저당이라 은행대출이 안나와서 애매하죠?
은행대출을 먼저 받고 사내대출을 받으면 문제없을 거 같네요
삼성전자 다닐 정도면 5억 정도 대출은 충분히 감당가능하고, 심지어 1.5프로 이율입니다
특이하군요. 보통 사내대출은 은행대출 있어도 나오던데요.
근데 1.5%가 대단한 혜택같이 보이는데 실제로는 시중은행이자와의 차이만큼을 계산해서 연말정산 때 급여로 간주하기 때문에 납부세액이 늘어나서 별거 아닙니다.
단지 은행대출에 추가로 더 대출받을 수 있어서 의미가 있는 건데 그게 안 된다면 뭐...
주변지인 얘기라 관련자료는 따로 없습니다
분당 판교 가격이 오르는데 그게 삼전 하닉 성과급 발인지, 주식 장세 덕분인지는 분석이 어려울 것 같아요.
더 저렴한 집은 다른 사람들이 들어가면 되구요
삼전발 부동산 인플레는 회사 근처에 주로 나타날 거구요
1세대 2주택은 어차피 불가능하니 (현 토허제 하에서 상속 증여 아닌 이상)
근데 제 주변 삼전 다니는 지인들은 대부분 서울 살더라고요.
이자지원 된 금액을 소득으로 잡아 그에 대한 세금을 포함하면
3프로 대로 추정은 합니다
선슌위 잡는 조건같은데 정확한건 나오질 않았죠
삼전이 무슨 잘못이라는건 아니고요. 삼전만큼 직원이 많은 회사에서 5억 사내대출을 해주는 곳에 한국에 있나요? 영향력은 충분히 있을수 있으니까요. 단순계산해도 최대 60조원의 자금이 부동산 시장에 유입될 수 있는 구조이니까요.
삼성의 대출 이율 1.5는 그냥 좋네요. 공공 쪽 대출 이율 1.5는 없애야 할 적폐였는데 말입니다
하닉으로 성과급 선반영된건 쏙 빼놓고... 타겟 아주 명확해서 좋네요. 의도가 확실하게 보여서 너무 좋습니다 ㅋㅋㅋ 😂
현재는 기대 심리로 움직이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