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보는 앱인데 설치를 해야 한대서 안했더니 내용은 안보이는데요 7년 전 헤드헌팅은 실패했고, 그 이후 연락 한번도 없었는데 뭘까요 아이스 브레이킹이라고 해도 당황스럽고 잘못 보낸거면 회수 같은 것도 될 것 같은데.. 희한한 사람이네요
아마도 정보가 털렸거나, 그 앱 개발사에 팔렸거나...
그냥 무시했습니다. 제 정보는 소중한 공공재니까요...
간만에 연락하면서 앱을 설치하라는 건 요즘 세상에 굉장히 무례한 일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이게 다단계처럼 연락처로 쫙 뿌려버리는 그런거 같은거라
앱 주인이 조금만 방심하면 나가나 봐요.
전 설치 후 무서워서 바로 지웠습니다만 이미 제 연락처 빨아먹었을지도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