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만약에 올바름을 지적하면 반역에 싸움꾼에 사회부적응자가 되는거고 야매 공사하고 보수 대충한뒤 던져놓으면 회사 생활 잘했다고 칭찬받고 저는 보수팀이지만 이게 맞나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에요 가끔 진짜 현타와요..
회사 내의 암묵적 프로토콜과 직업윤리는 늘상 충돌하기 마련이더라고요. ㅠㅠ
이 사이에서 적당한 선을 잘 타는게.. 자기 자부심을 지키면서도 오래가는 길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