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뭐 사실 사람은 끊임없이 실시간으로 '판단'을 내리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지 않나 싶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내가 죽거들랑 와이파이 잘 터지는곳에 묻어주련. 단, 올레 와이파이는 안된단다.
아주 많이 정진하셔야 할 듯...
편견 없이 완벽히 수학적으로 0의 균형에서 생각하고 말하는 사람이 없듯이 말이죠.
스님의 경우 부정적 방향으로 흐르는 것을 경계하자는 의미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