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카드할인이 빠진 세일은 볼 필요도 없다
100-15 카드할인이 잔뜩 붙어있어야 메이저 할인
2. 구매할 상품은 미리 스토어에 들어가서 스토어 할인코드 있으면 받아놓는다. 세일 시작하면 다 사라짐.
3. 10$이하 물건은 안산다. 가격 대비 훌륭하다고 말하지만 막상 항상 쓰게 되는 퀄리티는 아닌 경우가 많음.
4. 50$선에서 기존 브랜드 10-20만원과 비교되는 제품들이 가장 가격과 만족도의 스윗스팟.
5. 139$ 할인코드까지 딱 맞춰서 18달러 할인받고 100달러 이상 15달러 카드할인 받는게 가장 무난..
6. 1.이 진짜 빅세일일 경우에는 대형 테크 유투버들이 유투버 전용 할인코드 상품 7,8개씩 홍보겸 알리와 협업하는 경우 많은데
해당되는 케이스면 해당 상품을 가장 싸게 살 수 있는 경우가 많음
7. 살꺼면 세일 시작하는 당일에 사야 카드할인이 안사라짐. 보통 당일에 카드할인 다 빠지는 경우도 흔함..
(가끔 세일기간중 카드할인 추가해줌)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만년필을 두자루 샀습니다
얼마전에 샀다가 6월 1일 빅세일 소식 듣고 취소했던 보람이 있군요..
환율이 개판되고 나서는 아무리 할인 먹여도 가격이 답이 없더라구요.;ㅅ;
이젠 그냥 국내에서 찾기 힘든 제품정도만 사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