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과 법조인들의 의견은
대부업 법적으로 문제없다
가정사는 얘기하고 싶지않지만
알려진 바에 의하면
쓰러진 어머니 20년간 고급요양시설에 모시느라 월 천정도 들어갔고
같이 살지 않고 별로 사이가 좋지 않은것 같은 부친에게도 생활비를 보냈다
누나라는 분은 부친집값을 나눠주지않은것에 불만이있다
이정도인데..
이게 조국당에서 김용남에게 오물소리까지 해야할 사항인가요?
저런식으로 따지면 조국일가의 비리는 아주 추하고 쪼잔한게 천지이던데?
거기에 조국 부부는 대법원판결까지 받은 확정 범죄자 인데요
왜 선거가 이렇게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둘이 나와서 공약이나 미래비젼 같은걸로 침튀며 토론하고 멋지게 선거하면
누가 이기고 져도 다 승자일텐데
정말 안타까운 맘입니다
즉 결과 나왔으니 논란거리가 될수 없다가 조국지지자들의 입장이 되는것 같더군요...
그리고 법원결과가 유죄이지만 억울하게 누명쓴거지 실제론 잘못이 없다가 그들의 논리이구요...
결론은 조국은 검찰법원의 피해자이지 범죄자는 아니다 입니다. 그러니까 떳떳하게 다니고 있는것이죠...
하지만 자기지지기반에는 이 논리가 먹히지만 제3자는 전혀 인정하지 않는다는걸 그들은 모른다는게 문제죠
부부가 아들시험 대리쳐준것도 맞고 증거인멸도 맞고 정경심씨 사모펀드 불법도 맞더만요 진짜 저도 표창장으로 4년 받은줄 알았습니다 4년이면 정말 중범죄여야 나오는 형령인데... ㄷㄷㄷ
정말...부끄러운줄을 알아야지 ...
“억울한 피해자라서 떳떳하다”
이는 단순하게 악의적으로 왜곡한 것 입니다.
조국 본인도 사실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사과한다 수백번 말했죠.
그리고 조국을 지지하는 당원과 국민들의 생각을
본인의 생각으로 재단하여 일반화시켜 매도하고 있습니다.
그냥..
아 몰랑 조국 싫어 라고 하는 것이 더 설득력 있지 않을까요?
이는 사건 전체를 극도로 단순화한 것입니다.
사모펀드 핵심 부분은 대부분 무죄로 판결 났습니다.
“진짜 몰랐다가 이번에 알게 됐다”는 식의 말투는
마치 자신이 객관적 진실을 이제야 깨달은 듯한 도덕적 우월감을 애써 표시하네요.
전형적인 확증편향이죠.
정치적 사건에서 나온 계엄 옹호 사법부가 결론 내린 형량이라는 점을 무시하는거죠.
많은 국민들이 형량이 과도하게 무거웠다는 평가를 합니다.
"4년이면 정말 중범죄여야 나오는 형량”이라고 단정하는 것은
법원의 정치적 판단 가능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편향된 시각입니다.
불과 1년전 조희대 대법원이 어떤 시도를 했는지 애써 외면하고 싶은거죠.
조국이 이미 감옥을 다녀왔고
사면까지 받은 상황인데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라고 하는 것은
영원한 낙인을 찍겠다는 감정적 폭력.
진짜 부끄러운 건 뭔지 압니까?
한 사람을 영구적으로 “부끄러운 존재”로 규정하면서 자신은 깨끗한 척하는 이런 태도가 정말 부끄러운 것입니다.
정경심교수가 사모펀드와 관련된 정황이 없다고 판결난걸로 아는데요
그건 조국이구요.
정경심은 사모펀드와 관련 3건 유죄받았습니다 사실확인 해보세요
서로 똥물튀기다가 유의동 되면 둘다 어이 없긴 하겠네요.
그냥 둘이 손잡고 정치권 떠나야죠
김용남 공천하고 나몰라라하고 있는
정청래도 책임 피할순 없을겁니다
빨간당스럽게 살아왔느냐
저는 명확히 구분이 됩니다. 조국 관련 검찰의 먼지털이식 포함입니다.
조국은 전자이고 김용남은 후자입니다.
정의당스러웠다면 모를까요
저도 아이 둘 대치동에서 학교보냈는데 저정도는 주변에 없어요.
그냥 저런사람도 있다고 들었지.
대부분 학원만 열심히 다니지 저렇게 열심히 스펙만들어주는건 한동훈급이나 했던겁니다.
남들은 다 보는 사실을 혼자만 못 보고 있으신 듯.
클리앙 글들만 봐도 명확하고 명백하게 알 수 있습니다.
본인명의로 이월됬다는데 왜 자꾸 차명이라고. 우기는건지.
대부업을 한 스쿠르지는 평판이 안좋았지만
불법은 아니었죠.
조국당 논리라면 3명의 천사를 만나고 개과천선한 스쿠루지를 끝까지 욕하겠네요.
스쿠루지! 넌 원죄가 많아서 무조건 지옥행이야!라고요.
ㅋㅋㅋ
크리스마스 캐롤은 저들에게는 비극인것으로..
가짜뉴스면 조심하셔야 합니다.
우쭈쭈해주는 유튜버만 보니까 사실왜곡주장만 계속 하는것입니다.
어쩐지 갑자기 가족사 녹취록이 뜬금없이 또 나온다 했습니다
잼통도 말하셨지않습니까 우리는 중도보수를 품고 나아간다고
두리뭉실 말하지말고 이재명의 외연확장 반대한다고
말하시면 됩니다 김어준도 그렇고 유시민도 그렇고 언제부터 이렇게
비겁해졌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재명 이라는 석자는 올리지도
못하면서 이러쿵 저러쿵 하는거보면 참 거시기 합니다
이재명 지지율이 낮았다면 아마 대통령 거론하며 비판했겠죠
언론이 빨아준다 = 대략 더러운 쪽 입니다.
대부업 자체도 문제지만 차명으로 했으면 그 자체로 큰 범죄입니다.
웅동학원 언제 환원 한답니까?
동생이 셀프 소송 하고 대응안해서 부채 만들고
이사진 다 빠졌다고 나 몰라라
2분 연설을 못해서 14번을 방아 찍던데
친문에서는 어지간히 인물이 없나봅니다.
왜 대통령이 친문 기용을 안할까요?
반명인 박용진 까지 쓰는데
사립학교 다니던 형제들이 진술하고 있죠.
결국 검찰하는거 그대로 배운 언론이 얼마나 악질인지도 보여주죠. 고인녹취까지 뿌리던데 강령술해서 지금땄을까요 아니면 이게 베스트라고 지들나름대로 까는 시나리오 짰을까요.
당시 김용남도 거기 숟가락 안 얹었으면 업보속에서 불타지 않고 좋았을것을... 아니면 검찰출신이라고 기자 진치기 같은거까진 안하는게 배려인건지...
없애야할 적폐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