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경선 연기를 하든지 날릴려면 김관영 이원택 둘 다 날리고 안호영만 올리든 했으면 지금 사태 안벌어졌을텐데 무슨 이유인지 신속하게 이원택 무혐의주고 기존 경선일정 그대로 밀어붙혀서 결국 이원택을 올렸더라구요
지금 그 후폭풍이 오고 있는 것 같은데 만에 하나 김관영이 당선되면 이원택 감찰과 경선 과정을 제대로 설명해야할 것 같네요 결국 이 과정을 전북도민들이 납득하지 못했다는거니까요
이게 제대로 해명이 안되면 그거대로 타격이 클것 같습니다
차라리 경선 연기를 하든지 날릴려면 김관영 이원택 둘 다 날리고 안호영만 올리든 했으면 지금 사태 안벌어졌을텐데 무슨 이유인지 신속하게 이원택 무혐의주고 기존 경선일정 그대로 밀어붙혀서 결국 이원택을 올렸더라구요
지금 그 후폭풍이 오고 있는 것 같은데 만에 하나 김관영이 당선되면 이원택 감찰과 경선 과정을 제대로 설명해야할 것 같네요 결국 이 과정을 전북도민들이 납득하지 못했다는거니까요
이게 제대로 해명이 안되면 그거대로 타격이 클것 같습니다
게눈 감추듯 무혐의 내려주고 경선 그대로 진행한 후폭풍이 바로 지금 상황이에요
선거를 크게 이긴다는 전제 하에서는,
전반적으로는 큰 논란 없이 묻힐거 같아요.
다만, 전북 지역 정가는 혼란의 도가니가 되지 않을지...;;
개인적으로... 이번 보궐 공천은... 정확한 기준을 모르겠기는 합니다.ㅠㅠ
그것도 민주당의 코어층으로 가득한 호남지방에서 그런다면 더더욱 데미지가 크죠
두고두고 공천과정 뒷말 나올거같네요
맨날 김전일한테 명예 팔리는 김전일 할아버지가 와도 하루만에 수사 다하고 무혐의 주는건 못할겁니다
그런 객관적 사실은 애써 눈 감고 보지 않으며
그 성패로 지도부를 공격하는 빌미로 삼는다는 것도 어불성설이거니와
어떤 자들은 이기든 지든 당대표를 공격할 소재로 쓰겠다며 벼르고 있다지요
하지만 이번 지사 선거에 이기든 지든 무엇보다
드러내놓고 "해당행위"를 한 자와
암암리에 "해당행위"를 한 세력들에게도 책임을 묻는 일이 선행되어야지요.
최소한 자기를 재는 척도와 상대를 재는 척도가 달라서야 되겠습니까
지도부에 대한 타격은 선명하지 못한 공천과정에 대한 비토를 이야기하는거지 해당행위를 이야기하는 건 아닙니다
그동안 김용남 지지자분들은 민주당 안찍으면 해당행위라며 김용남 찍으라고 겁박해 오셨었습니다.
허나 뉴명커뮤니티를 가보면 뒤로는 이원택 낙선운동을 하고 있었더군요.
왜 잣대가 이리도 다른지
혹시 오로지 정청래를 공격하기 위함인지, 전당대회 포석을 지금부터 깔아두시는 것인지 의심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