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복무가 문제라면
군대문제가 해결된 사람들에게는 해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세상밖을 나와보니 이중국적 삼중국적이 무척 흔한데,
한국은 아직도 부모중 외국인이 있거나(한국에서 외국국적 권리 불이행 서약서 제출시), 한국 시민권을 반납 이후 65세에게만 제한적으로 지급하더라구요.
이런 점도 어떻게보면 인재유출이라고 생각하는데
역대 정부 모두 고칠 생각이 없어보이네요.
군대복무가 문제라면
군대문제가 해결된 사람들에게는 해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세상밖을 나와보니 이중국적 삼중국적이 무척 흔한데,
한국은 아직도 부모중 외국인이 있거나(한국에서 외국국적 권리 불이행 서약서 제출시), 한국 시민권을 반납 이후 65세에게만 제한적으로 지급하더라구요.
이런 점도 어떻게보면 인재유출이라고 생각하는데
역대 정부 모두 고칠 생각이 없어보이네요.
아일랜드사는 남자
젊어서 외국에 세금내다가
늙어서 한국돌아와서 세금축내는 사람은 굳이 없어도 됩니다
사례) 한국-미국 이중국적: 위험할 때 탈출이 용이함.
원체 체리피커들도 있고 그래서 2000년대까진 다 틀어막혔다가 비교적 최근에야 숨통이 트였죠.
의무는 다 회피하고
권리는 다 챙겨먹는
파렴치한들이 득세할거니까요.
단 의료보험만 6개월이상의 체류가 필요합니다. 정상적으로 살다가 은퇴나 커리어변경으로 돈 쓰거나 산업적 기여를 하면서 돈 벌러 오는건 환영이고, 의료보험 수취목적이나 정착국가에서 망해서 들어와갖고 복지혜택에 기대는것 정도만이 막혀있다고 보는게 낫지 않나 싶습니다.
그런걸 허용시키면 대부분은 검머외를 위한 특혜로 사용될 테니까요
찾아보니까 우리와 상황이 비슷한 일본도 원칙적으로 이중국적을 허용하지 않는거 같군요...
복수국적이랑 다른 건가요?
즉 의무는 안하고 권리만 챙기려는 사람들이 많죠
얼마전까지만해도 검머외... 건강보험 슈킹하는 사례들 많았죠
국가에 도움이 되는 인재는 이미 나이 젊어도 해줍니다. 그렇지 않은 보통사람은 나이들면 해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