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화폐 충전 대기하는데 5만명 대기중 한시간 기다렸다 겨우 충전했는데 10% 인센티브가 안들어왔습니다.
급하게 하느라 확인못했나; 다시 접속하는데 또 대기시간 30분 이라니.. 이번달에도 충전 실패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 성공하는 걸까요?
아직도 선착순으로 시스템 운영하는거 문제있는거 아니냐 개선해달라 민원 넣었더니 코나아이에서 운영해서 개인정보 어쩌고...
이렇게 운영한게 오래되었는데 개선 의지가 없어보입니다.
혹기 지역화폐 인센티브 잘 받아쓰시는 분들 있나요?
지역상품권 Chak 이라는걸로 경기도 성남 꺼 충전해서 쓰는데, 예산 소진되면 충전자체가 안됩니다.
충전할 때 이미 그 달에 정해진 할인율이 들어가는걸로 아는데, 별도의 인센티브가 있나요? 그렇다면 저도 받아본 적이 없긴 한데
게다가 대기할때도 계속 앱 띄우고 다른거 암것도 안해도 다시 빠꾸 시키질 않나.. 40분 남은걸 1시간 20분 남았다고 하질 않나.. 짜증나서 충전도 취소했네요
명절 승차권 예매보다 더한것 같네요
20분 기다려서 겨우 들어갔는데 종료 ㅋ
지역주민 전체에 혜택이 골고루 돌아가게 해야지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