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폰 충전을 그렇게 하고 있는데
확실히 만땅으로 충전했을 때랑은 사용시간에서 체감이 많이 되네요.
수치상은 20% 적은 용량이지만
체감상은 30~40% 정도 부족한 느낌적 느낌이에요.
애플연동기기가 아니라 자동화하기 어려워서
80% 조절하기도 쉽지 않다는....ㅠ.ㅠ
@ 오늘 출근하니 헤드폰 충전량이 20%로 떨어졌길래
회사 전기 훔쳐서 80%로 딱 만드느라 신경을 썼더니...;;;
헤드폰 충전을 그렇게 하고 있는데
확실히 만땅으로 충전했을 때랑은 사용시간에서 체감이 많이 되네요.
수치상은 20% 적은 용량이지만
체감상은 30~40% 정도 부족한 느낌적 느낌이에요.
애플연동기기가 아니라 자동화하기 어려워서
80% 조절하기도 쉽지 않다는....ㅠ.ㅠ
@ 오늘 출근하니 헤드폰 충전량이 20%로 떨어졌길래
회사 전기 훔쳐서 80%로 딱 만드느라 신경을 썼더니...;;;
그냥 충전기 꽂아놓고 24시간 매일 두는거 아닌이상 그냥 쓰셔도됩니다...
엇...정말요???
풀충전 계속 해놓고 있으면 수명에 영향을 많이 준다고 해서
OS차원에서 80%로 제한하쟈나요.
보통 20~80% 유지해주는게 배터리 수명에 좋지 않나요?
그럼 그냥 만땅 충전하고 편하게 써야겠네요. ㅋㅋ
80%까지 충전하고 멈췄다가, 외출 직전에 100%까지 하고 나가는거라더군요;;;
근데 실천(혹은 알고리즘화)하기가 어렵죠..
제대로 관리하려면 애초에 사람이 쓰기 힘든 패턴으로 충전을 해줘야대서;;
베터리는 소모품이라고 생각하셔요
80퍼는 너무 적더군요.
충전 환경이 좋은 사무실 등에서야 가능한 이야기지만, 불편함을 감수할 정도는 아니죠.
옆에서 배터리 엔지니어가 '쓸 때 없는 수고'라고 하시네요.
네 ㅋㅋㅋㅋ
80% 쓰다가 60% 쓸 수 있게 되면 많이 줄죠…
저는 80% 제한해도 40% 이하로 내려갈 일 없어서 그냥 충전 제한하고 씁니다
요즘 기기들은 100% 충전을 하더라도 하드웨어적으는 캐파가 좀 있는 상태인지라..(뭐.. 방전도 마찬가지로 끊긴 하지만.. 오래 지속되면.. 진짜 완방까지 갈 수 있어서..)
하이브리드 차량들 BMS 를 보면 SoC 를 최대한 50% 수준에서 유지하려고 하죠.
전기차도 장거리 갈거 아니면 일상주행에서 80% 수준까지만 충전해서 타는게 권고되고요.
너무 낮지도, 너무 높지도 않은 상태를 유지하면 배터리 오래 쓸수있는건 최소한 리튬계열 배터리에서 팩트입니다.
가장 안좋은게 100% 상태를 지속 유지하는거고, 그다음이 0% 상태로 유지하는건데,
휴대용 기기들은 교체 주기가 짧기때문에 수명이 유의미하게 떨어질때쯤이면 어차피 기기를 바꾸게 되니 효용성이 떨어질뿐이죠.
의식해야하고 불편하다면 굳이 안하셔도 됩니다.
저는 80% 에서 충전 자동차단 하는 옵션켜고, 40% 부근이 되기전에 자주 충전할수 있는 환경이라 편하게 씁니다.
유의미한 차이가 없어요.
늦어도 2년정도 되면 배터리 가용 용량이 85% 이하로 떨어지는걸 많이 봐서요.
그게 대충 폰 교체시기랑 맞물린다면 크게 상관 없지만 줄어든 만큼의 누적된 불편들도 있는거죠.
휴대용기기들 최근들어 대부분 충전량 제한기능을 넣어주고 있는데 유의미한 차이가 없는거면 굳이 왜 넣었을까 생각입니다.
이전 댓글에도 있지만 본인이 의식해야하고 모시고 산다는 느낌이 들게되면 안하는게 맞구요. 그럴필요까진 없으니까요.
저는 80% 제한 켜고 써도 생활패턴상 불편이 전혀 없기때문에 이왕이면 그냥 켜고 씁니다.
'내가 쓰는동안 그래도 최고의 컨디션으로 쓰겠다' 라고 하면 그냥 제한하고 쓰시면되고,
대충 쓰다 바꿀란다 할거면 편하신대로 하는거죠.
제 충전 스타일이 아침에 일어 나서 100% 충전한 것을 분리 후, 직장에서 사용, 취침 전에 충전기 연결인데, 이렇게 사용해도 넉넉하게 5년 정도는 80% 상태 이상을 유지하겠네요.
지금 6년째 사용 중인데, 아직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
80% 충전으로 수명 연장이 맞고
충전선을 상시 연결 할때는 60% 선 잡아야 합니다.
기술적으로 의미가 있다고 하면 있을 수 있습니다만...
(엔지니어들이 배터리 설계할 때 그 부분을 감안해서 설계합니다. 아이, 어른, 할머니, 할아버지가 배터리를 다 동일한 조건에서 제한적인 관리로 알맞게 사용할리가 없거든요.) 실사용에서 별 의미가 없습니다.
다른 분들도 지적하시지만 휴대폰 10년 쓰실 거 아니면 의미 없다는 말씀이에요.
사람이 영생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적절히 편안하게 쓰시다가 바꾸시고 하시라는 말씀입니다.
그렇게 목숨 걸(?) 일이 아닙니다. ㅋㅋㅋ(뭐 물론 개인적인 의견이 여기서 섞입니다만...)
이상한 소리 하지 마라! 그렇게 하다가 내 배터리 죽었다? 운이 나쁘신거에요. -_-;
리튬이온 배터리는 꼭 그렇게 하지 않아도 굉장히 불안하고 지맘대로 죽는 개복치 같은 물건입니다. 기본적으로 굉장히 불안하고 공학적으로 '이런 물건이 시장에 나오면 되나?' 할 정도로 엔지니어들도 고개를 갸우뚱 합니다. 대체제가 없으니 아직 이러고 있지만... (실은 개복치처럼 죽으면 그만이지만 자폭을 하니까 더 문제...) 배터리 + BMS + 기타 다른 요소들 때문에요.
그냥 쓰세요. 계속 DC 전원 공급 상태가 제일 나쁘긴 하니까 그 부분만 신경 쓰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