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과 혁신당은 바닥이 어디인지 헛웃음이 납니다 이런건 안철수가 조롱의 정점을 찍었을때도 못 본거같은데 말입니다 이런 논리면 얼마전 부산에서 빨간당 신동욱이 하정우 보고 화이팅 한것도 보수본색이겠네요 선거 처음부터 끝까지 네거티브 원툴 전략이네요 빨간당도 아니고 파란당 비스므레 한 곳에서 저런 소리 듣고 있으러니까 내가 다 부끄럽습니다
이거 영상 봤는데 저 선거운동원들이 직접 다가와서 김용남 후보와 사진찍자고 한겁니다. 저 국힘쪽 선거원들이 1번한거 사진에 나오는데 이게 진정한 밭갈이죠. 상대편이라고 말도 안하고 인사도 안하는 옹졸한 마음으로 어떻게 정치를 합니까. 진짜 조국당 선거 더럽게 합니다. 똥파리들 집합소라는건 안변하네요.
조국 본인도 임태희 선거운동원랑 사진찍어놓고선 당이 저런거 가지고나와서 네거티브하는거 보면 진짜 짜쳐도 정도껏 짜치게 해야죠
진짜 총칼들고 피보는 것도 아닌데...
이건 뭐 논리도 없고,
무슨 관심법 인지..
이런건 안철수가 조롱의 정점을 찍었을때도 못 본거같은데
말입니다
이런 논리면 얼마전 부산에서 빨간당 신동욱이
하정우 보고 화이팅 한것도 보수본색이겠네요
선거 처음부터 끝까지 네거티브 원툴 전략이네요
빨간당도 아니고 파란당 비스므레 한 곳에서
저런 소리 듣고 있으러니까
내가 다 부끄럽습니다
대부업체 운영이나 재산 신고 누락, 수두룩한 성범죄자
변호 이력, 보좌관 폭행 등도 아닌데요.
가족 관련 추문과 거짓 해명 등도 있네요.
이번 선거에서도 민주당 서울시 구청장 후보로 나와
최종 경선 통과한 변호사 출신 후보자가 과거 성범죄자
변호 했다는걸로 바로 후보 자격 박탈 당했습니다.
이게 바로 민주당의 가치이자 철학이었는데요.
도대체 용남씨가 민주당과 진보에 기여한게 뭐 있다고
이렇게 감싸고 옹호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조국 미워하는 것은 미워하는 것이고 그 때문에 자격
미달자가 민주당 후보로 나서는건 아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