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소문고가 붕괴]Report1. 내부폭로 : "서울시가 하도급사 강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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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내용:
- 하도급 업체 강요 의혹: 서울시 공무원들이 시공사인 흥화에게 특정 하도급 업체를 쓰도록 강요했다는 내부 관계자의 증언이 공개되었습니다(0:42-1:07). 이는 관행적으로 이루어졌으며, 건설사 본연의 협력 업체 명단과는 무관한 업체를 강제로 계약하게 했다는 주장입니다(1:11-1:47).
- 공기 단축 압박: 서울시가 공사 기간을 단축하도록 압박을 가했으며, 이로 인해 공사를 서두르게 된 것이 이번 붕괴 사고의 간접적인 원인이 되었다고 설명합니다(1:51-2:21).
- 법적 문제 및 수사: 이러한 행위는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및 직권남용에 해당할 수 있으며, 서울시 공무원들의 금품 수수 여부가 향후 경찰 수사의 핵심이 될 전망입니다(2:23-2:57). 현재 경찰은 전담 수사팀을 꾸려 수사에 착수한 상태입니다(3:2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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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에서...
모두..밝혀지기를..요..
철근 몇개 덜 넣은 시간이 얼마나 된다고
그걸로 공기 단축 했다는것도
아니고, 하청업체 가 바뀌면?
그냥 물귀신,핑계 죠
서소문 고가 붕괴사고와.. GTX 역사를 헷갈리신듯요..
후려쳐진 하도급액에 맞춰서 공기와 비용을 줄이려고
안전 규정상 실시하게 되어있는 양쪽 크레인 지지를
생략한게 이번 사고의 직접적 원인. 억울하게 죽은 근로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고질적인 사회악 '하도급'은 빨리 사라져야 합니다.
이재명 정부때 꼭 척결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