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오늘, 내일 이틀 남았네요
자칭 민주당 친명팔이 의원들, 광고나 떡고물 기댄 자칭 친문 평론가, 유튜버들의
자해행위도 말이죠
지난번 조국혁신당 통합, 이번 지선 조국 후보에 대한 집중포화
다 이해가 됩니다.
모두가 8월 전당대회의 전초전이라는 말도 있지만,
민주당 내 가칭 친명 주장 의원들은 28년 총선에서 안전하게
재선되서 부귀영화를 누릴려고 하는 거니까요.
김민석, 박찬대, 송영길 등은 지금도 정청래에게 밀리는데,
조국혁신당 당원까지 들어오면 당대표도 물건너 가고,
김민석은 그냥 국회의원에 불과하죠,
그리고 합당이 되면 신장석, 이해민, 박은정, 김준형이 28년
어느 지역구를 가느냐에 따라 그곳 민주당 의원들 등골이 서늘할겁니다.
김준혁, 김승원, 이언주, 강득구, 조승래, 박균택, 한준호 등 정말 무서울 겁니다.
지들 당권, 국회의원 재선 욕심 갖는 거 당연합니다.
그런데, 지들 사리사욕을 위해 이재명 정부 성공의 기초가 될 이번
지선을 난장판으로 만들어버린 것에 대해 대가를 치러야죠
이번 전북, 평택을의 승패를 떠나
이번 8월 전당대회, 28년 총선 경선에서
민주당 지지자들이 확실한 보답을 해줄 겁니다.
오히려 조국혁신당 의원들이 지역구 경쟁력이 안되서 더욱 더 민주당에 들어오고 싶어하는거 같은데요..
왜 조국당은 자기들이 공격한 것을 피해 받았다고 치환 할까요.
주먹으로 남을 때렸더니 내 주먹이 아팠다는 의미 일까요?
이런분들때문에라도 절대 합당하면 안되죠
민주당 의원들이 민주당 후보를 도운 의원들이 무슨 잘못이라고 자기 마음에 안든다고 고깝에 또 악마화할게 8k로 보이네요
님 말씀처럼 실력으로 당선되고 실력으로 당지지율 끌어올리면 됩니다
정청래는 조국의 성공을 도울 조력자 정도로 보는거 같은데요
조국 팬분들의 세계관은 참 어지럽네요
친명의원들이 무슨 죄를 지었습니까?
당연히 이재명 정부에서 친명의원들이 일을 해야지.
무슨 값을 치뤄요?
민주당 사칭한 가짜 민주당이 값을 치뤄야겠죠?
동지라면서요?
쇄빙선 역할을 하겠다면서요?
아니 대체 뭘 했냐고요?
어지럽네요.
원글은 민주당내 분탕질을 말하는 거고요
핀트가 안 맞네요
히히
기다려 집니다
계파 정치를 악으로 보는 분들이 계시는데 계파 정치는 지연스러운 것이고 너무 당연한 거에요.
계파는 차기 대선후보나 유력 정치인을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생겨나는 것이니까요.
조국이 민주당에 들어오면 조국 계파가 안생길거 같으세요?
지지자들은 계파가 추구하는 것을 평가하는 것이지 계파의 존재 자체를 욕할 순 없어요.
예를들어 지난 공소 취소 같은 건 진짜 삽질 중의 삽질이자 최악의 정무 감각을 보여준 케이스였죠.
대표적인 사람들이 왜 그럴까 보면 그들의 과거 행적에서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의 과거를 보면 미래를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