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의 최대 아킬레스건은 빛투 입니다. 역대 최고를 한참 넘어섰다고 하죠.
지금은 연일 상승 하니까 문제 없지만
횡보장이나 하락장이 오면 하락폭을 크게 만들 요소가 될 겁니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금리 인상이 큰 악재가 될거구요
지금 상황이 금리 인상을 당연히 해야 하는데 부동산 때문에 계속 동결 동결 동결 하고 있었고
이제는 주식 시장 까지 걸려있어서 앞으로도 금리 인상은 힘들지 않을까 생각 되네요.
그래서 당분간은 걱정 없을거라 생각 됩니다만
예의 주시해볼 필요는 있겠죠
그렇기에 익절 %라인을 정하고 분할 매도 하셔서
하락장에 오히려 분할 매수 할 수 있도록
체급을 키워 두는 게 건전한 투자 방법이라 생각 합니다.
그냥 오르는 이유만 찾고 있는듯 해 보여서 경계중입니다.
이걸 나중에 이유가 있고 결과가 난걸로 착각 해서 불 필요한 후회를 하는 경우가 있죠.
지금은 상승장이고 거기에 갖가지 이유를 가져다 붙이고 있는 형국이죠 ㅎㅎ
그러려고 한국은행 총재 바뀐거니까요
빚투들은 어차피 장기투자가 아니고
사팔사팔들이라 장기적인 주가 추세에는 영향력이 없습니다.
부동산불패론자들 기준을 주식에 대입하는
어떤 조건에서도 오늘이 제일 쌉니다..
이제 주식시장 까지 걸려있어서 인상 카드를 쉽게 꺼내기 어려울겁니다.
실제로 이번에도 동결 했지 않습니까?
대출도 줄이고 사전작업하는데 시간이 필요하니 바로 안올리는거겠죠.
바뀐 총재는 올릴겁니다 금리
하던데 뭔가 심상치 않은 분위기죠. ai 종목만 해당되는 18프로 종목만 오르면서 지수를 급등
시킨건데 이종목들이 만약 하락으로 일시적으로 쉰다고 하면 빠지고 있던 82프로까지 합쳐져서
본격 조정이 나올지도 모르겠어요
갑자기 본격적인 조정이 올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는 조정이 오긴 올거라고 봅니다만 딥이 될지는 모르겠네요
금리가 인상되면 그럴수도 있지 싶긴 합니다.
다른 이유라는 건 주가 대비 실적은 안나오지만 미래가 어쩌고 저쩌고
이번에 누가 이런말 했고 내가 봤을때 어떻고 이런 경우를 말하는 겁니다.
미국이 올렸는데 한국이 못 올릴 순 없을거구요.
그리고 신임 총재가 이미 올릴거란 시그널은 다 줬죠.
분위기는 겁나 잡고 있는데 실제 인상 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만일 진짜로 금리 인상 하면 주식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꽤 클거 같네요
그리고 금리 인상 전 별로 크게 영향 없을거라 봅니다.
물론 악재죠, 악재 자체를 인정 안하는건 아니구요.
22년 주식시장 무너질때는 제로금리 -> 0.75 빅스텝을 4번이나 갔어요. 제로금리에서 급격하게 인상하니까 주식시장이 무너졌던거고
지금은 기준금리가 이미 3.75% 로 높습니다. 거기서 0.25 베이비 스텝으로 올릴거라 보는데, 당연히 악재는 맞습니다만 그렇게 큰 악재는 아닐거라 봅니다.
다들 그렇게 받아드리고 있으니까요.
물론 갑자기 미쳐서 0.5% 올리고, 두달 뛰에 또 그렇게 올리고 그럼 엄청난 악재죠. 근데 그럴 것 같진 않습니다.
케빈워시도 AI 가 생산성을 끌어올리면 물가는 내려갈거라고 얘기했는데, 뭐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를 떠나서 (막 취임했으니까 트럼프랑 허니문 기간도 필요하죠)
0.25% 1~2회 정도 인상은 아주 큰 충격은 아닐겁니다. 그냥 적당한 조정은 주겠죠.
그리고 개인 레벨에서 금리 예측은 뭐 별로 큰 의미는 없다고 봅니다. 그냥 그 상황이 왔을때 대응을 하면 되는거니까요.
하지만 악재는 악재라 주식이란게 결국 시장이 소재를 어떻게 해석 하느냐에
따라서 폭락이 올수도 안올수도 있죠.
인상후 어찌 될지는 결국 그때 시장을 봐야 알수 있으니 지금 시점에 논하긴 어렵겠네요.
저도 예측을 한것 뿐이라. 암튼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하지만 저의 욕망은 이성을 지배하고 있네요
전체 금액중 %를 보시면 조금 안심되실듯 합니다
물론 패닉하락시 쏠림현상으로 유동성은 커지겠지만
그외 금액의 비중을 보시면 중심잡는데 도움이 되실꺼 같아요
하락장 오면 오히려 분할 매수 할 수 있어서 중심은 이미 잡혀 있습니다
개별주만 10% 상승 할때 마다 10%씩 익절 하면서
현금 비중을 늘려 나갈 생각 입니다.
근데 전 이 부분이 하나의 큰 약점이라고 이야기 한거지 이것 때문에 당장 폭락 한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금리 인상이라든가 어떤 악재가 터져서 하락장이 오면
이 문제로 더 크게 하락 할 수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미국은 동결인데 올해 인하없을수 있고요. 고용 물가 좋지 않습니다.
10년물 국채금리가 혹시라도 5%를 넘어 간다면 시장에 상당히 충격이 있지 않을까 생각 하고 있습니다.
금리 인상은 하반기일거 같고
기존의 IPO 상장과는 전혀 다른 성격입니다.
상당히 예외적인 케이스 이고 혜택도 많이 받았다고 할까요?
그러다 보니 나스닥 100 주식들은 한두달 안에 10~15% 정도 하락이 예상 됩니다.
그래도 시장에 자금이 유입 되면 다시 회복할거라고 보기 때문에
섣부른 대응 보다는 하락시 추가 매수 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 하는게 좋겠죠
제가 돈을 많이 못벌었던 이유 같습니다.
이제는 미리 시장을 예단하지 않고 대응하는데 초점을 맞추려고요.
하지만 폭락장에 대부분 버티지 못하니까요. 거기에 빛투면 더더욱 그러하죠
그래서 수익 라인을 정해놓고 예를 들면 50% 수익이면 10% 익절 한다 이런 식으로 해서
일정 부분은 현금을 확보하고 하락시 분할 매수 하는게 멘탈 관리에 좋다는 거죠
전 아직 개별주가 목표치 까지 오르진 않아서 비중이 조금 큰 상태라 살짝 쫄리긴 합니다.
10% 오를때 마다 10%씩 익절 중인데 좀 만 더 오르면 저도 좀더 안정적인 자산으로
리밸런싱 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아직은 미완성인 상태인거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