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부터 역 지나갈 때마다 악취가 인식되더니 지금은 교대역 문 열릴 때마다 으으.. 어느 순간부터 그런지 모르겠는데 한 번 신경쓰이기 시작하니 고역이네요. 고칭 생갇은 없는건지 허허…
예전에 교대역에 가스 분출인가 문제 있어서 한나절 지하철이 정차 안한적도 있는데 혹시 또 그런건지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