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직도 싸다는 거요. 그렇게 올랐음에도, 여전히 저렴합니다.
2. 올해 초 1월에 하나증권에서 '폭력적인 메모리 가격'이라는 리포트를 내보냈는데, 당시 목표주가가 155,000원이었습니다. 그 후로도 dram 현물가는 미친 듯이 치솟았습니다.
3. 코스피는 실질적으로 반도체 레버리지 펀드라, 코스피,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가는 우리 상상 이상으로 오르리라 봅니다. 이재명 대통령 집권기 내, 어마무시한 수치를 보게 될 겁니다. ‘폭력적인 주가와 지수‘를요.
2026년 반도체를 포함한 우리나라 수출은
매달 새기록을 갱신해 갈 것 같네요.
2027년 메모리 반도체 기업의 영업이익 추정액이,
KB 증권 추정치로 삼성전자는 488조원,
노무라 증권은 SK 하이닉스 365조원이라고 하니
내년에 코스피 지수 2만 돌파를 기원 합니다.
시장의 낙관론에만 귀 기울이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주식 성장율은 마이크론이 더 높아요.
중국의 반도체 공정 개선 및 다른 반도체 회사들이 본격 증산하는 2년 정도 후에는 삼성, 하이닉스도 주가가 꺽일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전에 ai 산업의 과잉투자론, 회의론, 공급 또는 공정개선 실패 등이 나오면 한번씩 폭락도 대비해야죠.
집집마다 로봇하나씩 두는 세상.
혼자사는 지인도 반려로봇사려고 한다고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