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성비위 사건들과 조치 내용을 비교하면 이렇습니다.
| 사건 | 공개사과 | 당헌개정 | 직접사죄 | 지도부 사퇴 | 가해자 조치 |
|---|---|---|---|---|---|
| 강미정·조국당 사건 | 있음 | 추진 | 일부 | 있음 | 제명/정지 |
| 박완주 민주당 사건 | 있음 | 추진 | 불명 | 없음 | 제명 |
| 양향자 지역사무소 민주당 사건 | 있음 | 불명 | 불명 | 없음 | 제명/탈당 |
| 김병욱 국힘 | 없음 | 없음 | 없음 | 없음 | 탈당/복당 |
| 오거돈 민주당 | 있음 | 별개 | 없음 | 없음 | 제명 |
| 장제원 국힘 | 없음 | 없음 | 없음 | 없음 | 탈당 |
| 사건 | 당 책임 수위 |
|---|---|
| 강미정·조국당 | 매우 높음 |
| 박완주 | 중간 |
| 양향자 | 중간~높음 |
| 김병욱 | 낮음 |
| 오거돈 | 중간 |
| 장제원 | 낮음 |
피해자가 원하는만큼 조치하는게 맞긴 하겠지만
요구 내용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습니다.
계속 요구 사항을 넓혀가면서 끝없이 책임지라면
사리에 맞지 않는 일입니다.
곧 돌아올테구요
논리적으로 봤을때는 김보협이 제명이니 신우석은 그보다 덜한 짓을 한 걸로 보입니다만.
신우석이 성추행했다는 근거는 있나요?
본인이 진짜 억울하다면 고소할 권리가 있어요.
저라도 아무리 정당인이고 성범죄 가해자로 지목되었다 할지라도 억울하면 고소할겁니다.
다만 2차 가해 논란을 피하기 어렵다는 점 저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가해자가 피해자를 고소하다니라는 주장을 이렇게 하고 있으니 더욱 안타깝죠.
그러나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신우석이 정말 억울한 피해자인지 아니면 가해자인지에 대한 객관적 판단
명확하게 판결 내릴 위치에 있으시냐는 겁니다.
지금 이렇게 조국의 무한책임을 주장하는 분들
사건의 실체적 진실을 명확히 알고 있는 분들이 과연 있느냐는 말입니다.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이고 법원이 최종 판단할 사안입니다.
사건 당시와 수습과정 모두 그는 감옥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10개월뒤라 할지라도 “당대표가 됐으면 시늉이라도 해야지”라고 합니다.
감옥에 있을 때 일어난 일을 나와서 당대표 된 뒤에 시간을 거슬러 책임지라는 건가요?
재조사하고 추가 징계하면 된다는 말 참 쉽게 하시는데 구멍가게도 그렇게 운영 안합니다.
이미 여성 중심 당 지도부가 외부 조사까지 해서 결정한 징계를
지나간 일을 다시 뒤집는 것이 얼마나 당 내 혼란과 또 다른 2차 피해를 만드는지
생각을 못하는 건지 그냥 까는건지..
성추행 가해자에 대한 징계가 약했다..
당원들은 그리 생각 안합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분명히 말하지만
모든 책임을 감옥에 있던 조국 한 사람에게 영원히 떠넘기는 건 정말 어처구니 없는 억지입니다.
정당은 당원 민주주의, 절차, 증거 조사, 정치적 후폭풍 등을 고려해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사실을 계속 빼먹고 있으신데 다시 알려드릴께요.
사건 발생과 수습 시기 모두 조국은 감옥에 있었다.
징계를 결정한 주체는 당시 지도부였다.
지금 와서 “조국이 당대표니까 다 조국 탓”이라고 하는 것은 시간을 초월한 무한 책임론입니다.
특정인의 이름을 거론하며
그들을 계속 중용하는 것은 잘못이다 주장하는 것은
외부인의 주장일 따름입니다.
억울하면? 당원이 되어 외치세요.
당원들은 들을 자세가 되어 있을 겁니다. 당연하게도요.
그럼 근거가 없이 위원회에서 징계를 줬다는건가요?
성추행 해서 그걸로 당원권 정지 받은거 아닌가요?
성비위건이 2개고 하나가 김보협이니 나머지 하나는 신우석 아닙니까
이미 기사화 된 사실입니다.
기사가 잘못된거라면 정정보도를 요청했겠죠?
피해당사자가 결국 여의도판에서 일을 해야하고 사회 초년생이니 법정싸움까지 하는게 부담스럽겠죠.
타당의 사례와 비교할 때 조국혁신당은 지도부 총 사퇴, 여러 차례 사과, 당헌 개정 등 높은 수위의 대응을 했습니다.
모든 대응을 했는데 흉악한 가해 당사자라는 신우석만 살려준다는 게 이해가 안되는데요.
님 생각대로면 신우석은 성추행으로 법원에서 처벌을 받을 것이고, 그런 사람이 당에서 직위를 차지하거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전혀 들지가 않는데요.
성추행 선고 받은 사람이 당직을 맡으면 여기 몇몇 분들이 원하는대로 조국이 정치적인 자살을 감행하는 셈인데 그런 선택을 할까요?
그래서 작년 처음 논란이 되었을때 저부분 가지고 비판이 많았습니다.
결국 신우석이 황현선이랑 가까운 민정라인이자 혁신당 핵심권력이니 솜방망이 처벌로 끝난게 아닌가 의심을 사는 부분이구요.
캣버스님 말마따나 제대로 처리가 안되는 바람에 혁신당 지지율 까먹은거죠.
저도 진짜 이해가 안가는 지점입니다.
그래서 그때일로 탈당하거나 실망한 지지자분들도 심심찮게 찾아볼수 있습니다.
보통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할수준의 징계밖에 나올수 없는 사정이 있겠지만
일반 사기업도 성추행한 상사가 다시 1년뒤 회사에 복귀한다? 이게 말이 안되잖아요.
그러니 피해자들은 다 탈당한거겠죠.
신우석은 피해당사자가 직접 고소하진 않았으니 기소가 되지 않았을테고 그러니 저렇게 넘어간거아닐까 싶습니다
당대표도 여성 의원이었고, 최고위원들도 여성 중심이었습니다.
이 책임질 위치에 있던 분들이 당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했습니다.
박은정 의원의 사이다 의정은 박수를 보내지만
조국을 엮어 욕할수 있는 이런 사안은 감옥에 있던 조국 탓인가요?
기적의 논리와 사고방식이네요.
당시 실권은 여성 지도부가 쥐고 있었고 당이 해야할 모든 조치를 취했는데
이제 와서 조국을 욕합니까?
어처구니 없는 비열한 논리 아닙니까?
명확한 정황이나 근거, 처벌 내용이 부족하거나 확정되지 않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저 부분은 알려진 것이 없으니 판단은 보류해야한다고 보고, 그 이외에서 조국혁신당의 처분은
타당에 비해 모자랄 것이 없었습니다.
저건 당차원에서 징계한거고 사법적 판단을 받아보진 못했죠
피해당사자가 직접 고소하지 않았으니까요
알려진건 성추행이 있었다 사실이고
제 상식으로는 1년뒤 복귀라는게 이해가 안간다는겁니다.
일반 사기업도 가해자를 휴직 1년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면 피해자보고 나가라는 소리니까요
김보협 같은 경우엔 명확한 정황, 증거가 있거나 본인이 자복한 경우인 것 같고, 신우석의 경우엔 그렇지 않다고 보는 게 맞지 않을까요? 기소가 됐다면 조국당만 쳐다보고 있는 재래언론 기자들이 즉시 보도했을 것 같은데요.
'신우석이 대통령보다 대단한 권력을 쥐고 있어서 기소도 못하고 처벌도 못하고 당원권 1년 정지에 그쳤다' 이게 더 이상한 결론 같습니다.
신우석 건은 면접을 본 분이 면접 후 식사를 하는 과정에서 신우석의 부적절한 농담으로 기분이 나빠 다음 날 당에 주의조치를 취해달라고 했던 것입니다. 신우석은 사과문자를 보냈구요. 처음엔 피해자께서 윤리위에 올릴 의사가 없었습니다.
이후 다른 일과 연관되어 윤리위에 올라가자 피해자께서 ‘그가 잘못한 만큼만 처벌받으면 된다. 성희롱에 해당하는 일로 그가 잘못한 이상으로 과하게 처벌받길 원치 않는다‘는 의견을 내셔서 제명 바로 아래 단계인 당원권 정지 1년을 내린 것이고, 신우석은 당에 누를 끼쳐 죄송하다며 스스로 탈당했던 것입니다.
그걸 ‘옷을 찢고 강간하려 했다’고 방송에서 말하고, ‘더 엄청난 죄를 저질렀는데 민정출신이라서 솜방망이 처벌했다’고 거짓말을 한 유튜버 때문에 신우석 뿐 아니라 피해자가 큰 고통을 겪게 되었고, 그래서 그 피해자가 당에 사법처리를 대행해달라고 부탁해와서 그제서야 신우석도 개인적으로 대응한 것입니다. 그 전에는 피해자의 잊혀질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어떤 것도 할 수 없었죠.
말씀처럼 다들 상식이 있는데, 보편적으로 정의로운 사람들이 매우 비상식적인 결정을 내렸을 것인가를 먼저 의심해보는 것이 일반적이지 않을까요?
다른 곳에 취업해서 일하고 계신 피해자는 윤리위 조치에 이의가 없었고, 김선민 대행께 사과를 받았고, 이후 조국 대표께도 사과를 받아 자신은 다 해결되었다고 생각하고 계셨는데, 잘못된 내용이 자꾸 전파되며 피해자에게 더 큰 고통을 주고 있습니다. 잘못된 내용을 처음 유포해서 고소당한 이가, 자기가 그 피해자를 위하는 정의의 사도라고 생각하고 있는데…자신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서 이래도 되는 것일까요?
당대표 다시 어떻게 된건지 벌써 잊으셨나 봅니다.
황명필님
작은것도 고소고발 잘 하는 정당에서 성추행으로 기사화 된게 수두룩한데 그거에 대한 지적과 언론 정정은 왜 요구하지 않으시나요
그리고 상식을 말씀하셨는데
하급자를 술집에서 면접을 하는 과정에서 성희롱을 당한 자가 조만간 다시 당에 돌아와 당직을 맡게 되는겁니까?
제 상식으로는 창당 멤버이기도 한 사람들과
피해자 대부분이 탈당하게 된 상황에서 가해자가 다시 돌아오는게 더욱 이해 안가는데요.
그리고 공동으로 책임을 지셨다는 분들이 슬그머니 다 다시 자리받고 공천받고 그러지 않으셨나요
이게 무슨 책임인가요 사람들 바보 아닙니다
눈가리고 아웅하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신우석이 당직 복귀한다는 말은 어디에도 없는데 또 어디서 그런 귀한 정보를 얻으신 건가요?
제가 무슨 사과를 합니까 ㅎㅎ
언론에 나온 기사대로 말한겁니다
책임지고 물러났다던 그 지도부 다시 복귀한거 사실아닌가요?
황현선 윤재관 금새다시 핵심자리로 옮겼는데
저분도 돌아오면 당직복귀하지 않겠습니까 ㅎㅎ
그정도 추론은 가능하고 물어볼수 있는 거 아니예요? 막상 황명필씨는 거기에 대한 답변은 없으시네요
당에서 손절할 생각이면 저렇게 처리 안하겠죠.
사람과 정당을 선거기간에 낙선 목적으로 허위사실로 모욕해놓고 ㅎㅎ거리는 게 정상으로는 안보이는데요.
언론을 인용했든 안했든 선거법 위반, 명예훼손에 해당됩니다.
그리고 피해자의 ‘잊혀질 권리‘를 위해 할 수 없었던 것들이 있었는데, 피해자께서 부탁해오셔서 이제 할 수 있게 된 거구요. 거기엔 피해자에 대한 왜곡된 사실 전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https://www.e-fas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293
https://www.munhwa.com/article/11568471
그 분은 하급자가 아니라 면접을 하는 상황이었고, 면접을 마친 후 반주를 하며 얘기를 나누다가 있었던 부적절한 농담이 문제가 되었음을 이미 언급한 바 있습니다. 당원권 1년 정지가 되자, 당에 누를 끼쳐 죄송하다고 하며 스스로 탈당했는데 돌아와서 당직을 맡을 것이라는 비상식적인 소문을 내고, 그걸 아무 생각없이 그대로 옯기는 수묵정원님 같은 분들이 꽤 많습니다. 그게 상식적으로 말이 됩니까?
황현선, 윤재관은 가해자가 아닙니다.
황현선은 사무총장으로서 당 지도부가 모두 사퇴하는 상황이니 도의적으로 함께 물러난 것이구요,
윤재관은 대표 선고일에 식사 후 노래방에 간 것이 부적절하다고 해서 당직 정지의 처분을 받은 것이죠.
이 사람들이 성비위 가해자인 것처럼 말씀하시는 것도 매우 잘못된 것입니다. 고소 감이에요.
당직자가 부적절한 농담을 했는데, 그걸 은폐하거나 숨기려 한 것도 아니고,
징계가 모두 이루어진 상황에서 당시 지휘부에 있었던 사람은 영영 추방해야 하는 겁니까?
여태까지 어느 정당에서 그런 경우가 있었나요?
사람들이 바보가 아니겠죠. 의도를 가지고 현상을 왜곡하는데 바보는 그렇게 못할테니까요.
그런 거 다 이해하는데, 적어도 피해자를 위하는 척 하진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피해자의 고통은 아랑곳않고 자신들의 정치적 입장을 정당화하기 위해 사실과 다른 얘길 하는것 아닌가요?
아니고서야 피해자는 사과받고 끝난 일로 이러지 말아달라고 하는데,
피해자를 소환하면서 신우석이 성골이라 솜방망이 처벌을 받았다는 둥 하는 얘길 할 수 있습니까?
피해자들이 한두명이 아닌데 다 당을 다 나올정도면.. 솔직히 좋은 시선 주기가 힘듭니다.
당대표도 여성 의원이었고, 최고위원들도 여성 중심이었습니다.
그들이 당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했습니다.
강미정씨가 탈당할 당시 조국은 당 대표는 물론이고 당원도 아니었죠.
박은정 의원의 평소 사이다 같은 강직한 의정 활동은 박수를 보내면서
이런 사안에서는 피해자가 난 상처받았어 라고 말하니 조국혁신당은 무조건 나쁘다?
당시 여성 지도부는 당이 할 수 있는 조치를 다 취하기 위해 외부 법무법인에까지 의뢰하여 조치 했는데
이제 와서 피해자가 당을 나왔으니 그 당은 나쁘다?
성비위 2건은 강미정 대변인과 취업면접을 오신 분이 연관된 문제입니다.
면접을 오신 분에 관한 얘기는 제가 위에 적었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피해자가 한 두명이 아니라는 것은, 아마도 당직자들 사이의 문제로 떠난 분들을 포함하신 것 같습니다.
그것은 성비위와는 상관이 없는 별개의 문제인데 하나로 묶어서 얘기가 되니, 마치 엄청난 성비위가 상하관계에서 광범위하게 이루어진 것처럼 호도됩니다. 당직자들이 업무를 하다 생긴 갈등으로 서로 징계를 요청했고, 그렇게 관계가 껄끄러워지니 계약기간이 만료되고 재계약을 하지 않은 것이라서 피해자가 당을 나왔다고 표현하는 것이 성비위와 관련한 것이라면 틀린 얘기가 됩니다. 정확하게는 입장이 달랐던 양측 모두에서 업무상 스트레스로 사직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모두가 성비위와는 별개의 피해자인 것이죠.
대개 정당들은 이런 문제를 윤리위에서 처리하는데, 우리는 피해자의 요청을 수용해 외부 로펌에 조사를 맡기고, 당의 조치에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조사용역을 맡겼습니다. 당직자들 사이의 문제에 있어서도 지정한 노무법인에서 조사할 수 있도록 배려했구요. 이런 문제에서 비용을 말할 것은 아니지만, 전당대회를 한번 치를 정도의 비용을 들여서 임했기에 그러한 성의는 인정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민변 대표께서 직접 발표하신 조사용역의 결과는 ’면밀히 검토한 결과, 사건을 축소하거나 은폐하려고 한 사실은 발견하지 못했다. 당이 급하게 창당되며 이러한 일에 대처하는 프로세스를 제도화하지 못해서 사건 초기에 혼란이 있었지만, 그 조차도 일을 너무 잘 처리하려고 노력한 것에 기인한 것이다.’ 였습니다.
그래서 다른 노력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했다고 말할 수 있는데, 다만 피해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아우르지 못한 문제가 안타깝고 그 부분에 대해 공동으로 책임을 진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해서 여성 지도부가 아무런 권한도 없었다는 식으로 말하는 것은 명백한 왜곡 인데 매우 역겹네요.
그럼 당시 당대표였던 김선민 의원은 차치하고라도
박은정, 이해민 의원이 꼭두각시에 불과하다는 주장을 지금 하고 있는 겁니까?
본인을 돌아보셔요.
무학대사가 한 말이 떠오르네요.
뭐 눈에는 뭐로만 보인다죠.
모든 세계가 본인의 인식 수준을 벗어나 해석되기 힘든것이 인간이라 할지라도 수준이..
얼마 안되서 또 요직에 앉혔잖아요
성비위 처리를 얼마나 잘 해야 피해자들 다 탈당 하는지 궁금하군요..
위에 내용이 있습니다.
강미정씨가 억울하고 소리낼수 있죠
글본문나온거처럼
지도부사퇴.관련자 징계
더 어떻게 해야할까요?
비슷한 사안은 비슷한 기준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강대변인은 계속 본인 입장을 밝히며 공격하셨고, 조국 대표는 거기에 대해 한 번 본인의 상황을 말씀하신 것인데, 그것에 대해 다시 얘기하도록 하는 것이 말꼬리잡기 밖에는 안되는 것이라 그런거죠.
사안에 대해 사실과 다른 부분에 대해 말하는 것 모두를 2차 가해로 규정한다고 해서 그게 2차 가해로 인정되는 것이 아닌데, 그렇게 뭉뚱그려지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구체적 내용을 윤리위에 제소하고, 그걸로 징계를 요청해야죠. 방송에서만 얘기하고 객관적 자료는 안주면 실체를 모르는 입장에서는 어떻게 할 수가 없잖습니까.
지금 수많은 2차 가해가 있었다고 하는데, ‘이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정도의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명확하게 어떤 발언이 2차 가해에 해당하는지 적시되어야 윤리위에서 확인하고 징계할 수 있지 않습니까?
2차 가해가 있었다고 주장하기만 하면, 누가 어떤 행위를 했는지 모르는데 지도부는 계속 사과를 해야한다는 말씀은 아닐테지요?
이것은 배째라는 개념이 아니라, 어떤 행위로 상처를 받은것인지 제대로 처벌할 수 있도록 적시해달라는 것입니다.
누가 Steinbourg님에게 어떤 일인지도 알려주지고 않고 배째지 말고 사과하라고 하면 스스로도 갑갑하실 것입니다.
외부로펌에 의뢰해달라는 요청 수용했고, 당이 제대로 대응했나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기 위해서 외부용역 맡겼고, 당직자들 사이의 분쟁에 대해 외부 노무법인에 일을 맡겨달라고 해서 그것도 수용했고, 피해자들에 대한 의료지원도 했습니다. 전당대회 치르는 이상의 비용을 감내한 것이니 성의없이 이 일에 임하진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김보협 강미정 두 분 사이의 문제는 형사소송을 하고 있으니 이미 제명한 당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없구요.
2차 가해에 대한 것은 제대로 된 내용을 주면 절차대로 하겠다고 이미 여러차례 밝힌 바 있습니다.
그냥 꼬투리를 잡기 위해 계속 말씀하시는게 아니라면, 내가 그 입장에선 뭘 더 할 수 있을지를 생각해보시고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헤어져 집으로 가려는 사람들에게 노래방에 가자고 하며, 집으로 가던 사람을 끌고와서 노래방으로 이끈 사람이 강대변인입니다. 7명이 있던 노래방에서 성추행을 당했다는 얘기를 4개월 지나서 한 것은 있을 수도 있다고 보고요, 노래방에 가자고 했다고 해서 성추행의 피해자에게 책임전가를 하려는 것도 아닙니다. 두 개는 별개의 문제기 때문에 노래방에서 있은 일로 가해자를 고소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사건이 있고나서, 그런 날 노래방에 갔다고 비난받고 공격받은 것은 끌려가서 동석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욕을 먹은 것은 본인에게 그런 큰 충격이 있었던 날 벌어진 일을 알지도 못한 조국 대표구요.
이 사건에 대해 여러 차례 사과했음에도 대표를 비난하고 끊임없이 공격한 강대변인에 대해 답답한 심정으로 세부적인 얘기는 하지 않고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대표가 잘못한 것은 하나 뿐입니다. ‘감옥에 있어서, 당원도 아니어서 뭐라고 할 수 있는 처지가 아니었다’는 사실을 말한 것. 나서서 뭘 하겠다고 했으면 당에는 큰 타격이 되었을 외통수죠.
정말 조국 대표입장에서는 억울할 것이, 8월 18일인가 19일인가, 피해자 대리인 측에서 “당에서 정말 애써주셨다. 피해자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한다. 이제 피해자들의 의료비 지원에 대한 얘기도 마무리 되었으니 잘 화합해서 해보자”는 얘길 했기 때문에 그렇게 알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물론 이렇게 말해도 또 다른 얘길 하시겠죠.
내가 스스로 납득이 안되어서 이러는 것인지, 의도를 가지고 잘못이라는 점에 대해서만 지적하고자 글을 쓰는지 생각해보시고 대화에 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많은 2차 가해라는 주장은 신고되면 처리할 것이니 신고하면 됩니다.
고발하기 전에 사과하라는 말씀은 이미 사과는 했고, 구체적 사안으로 고발을 해야 그 사람을 징계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또 다른 얘길 계속 하시는데, 이러시면 사건의 진실 여부엔 별 관심이 없다고 보여질 수 밖에 없어요.
이게 제재가 맞는건지 ,, 다들 조국 수호하시면서 관련자 징계 했다는데 선거캠프에서 다시 중용해서 쓰는데
왜 멀 더 어떻게 하라는건지 하는 분들 많네요 ,, ㄷㄷ
2명의 가해자는 이미 제명과 당원권 정지 후 탈당으로 당을 떠났는데, 누가 캠프에서 일한다는 것인가요?
사실이 아닌 것을 근거로 비난하고, 사실을 알려주면 다른 얘길 하는 현상이 계속 반복되고 있습니다.
수마트 님이라도 제대로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