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집 팔아서 아버지에게 한 푼도 안주고 월 190 주는데 병원비, 간병비, 세금등 포함하면 적자라 아버지 사비로 충당한다고 하네요. 아버지 전화도 안받는다고 하고요


2. 동생과 공동명의로 10억 빌리고 20억 20억짜리 보증서게 했다네요. 고맙다는 이야기는 한번도 안했다고 합니다.


3. 김용남이 어머니에게 쌍욕했다고 동생 녹취에서 나오네요
이외에도 ㅎㄷㄷ한 내용 많습니다;



1. 집 팔아서 아버지에게 한 푼도 안주고 월 190 주는데 병원비, 간병비, 세금등 포함하면 적자라 아버지 사비로 충당한다고 하네요. 아버지 전화도 안받는다고 하고요


2. 동생과 공동명의로 10억 빌리고 20억 20억짜리 보증서게 했다네요. 고맙다는 이야기는 한번도 안했다고 합니다.


3. 김용남이 어머니에게 쌍욕했다고 동생 녹취에서 나오네요
이외에도 ㅎㄷㄷ한 내용 많습니다;
본문의 시사타파tv 채널의 운영자가
자칭 개총수 라고 하는
바로 이분 입니다.
천만원은 요양비+ 간병비 비롯 각종 부대비용 추정치 아닌가 싶네요
참고로 작년 저희아빠 간병비가 하루 14만원 이었어요.
거동도 말도 못하시는 어머니 부양비를 20년간 감당했다면 적지 않은 돈이었을 겁니다.
취재 내용을 들어보니..정치인이 되오서는 안될 자로ㅠ확신 됩니다. 어찌 민주당에서 이런 자를 후보로 매세우는건가요? 민주당 자체 필터..오염 되었네요!ㅠㅠ
아래글 퍼왔습니다.( 가족사 건드리면서 네거티브 그만좀 하세요. 금도란게있습니다)
20년간 어머니 간병 월 1,000만원
안보고 산 아버지 생활비 월 190만원
사업 망한 동생 대부업이라 고민했지만 다 떠안음
그리고 누나는 취업시키고 수수료를 주려고 했다?
아버지한테 월 200안주고 가사도우미 비용 따로 안 줬다고 녹취?
여기 글입니다.
전 말 안믿고 행동봐요. 돈 대준게 김용남 후보 맞죠? 20년간 병원비 대구요. 생활비 대구요. 그죠?
액수는 잘 모르겠지만
김용남의 KBS인터뷰에도 본인이
어머니 병원비등을 부담했다고 나오고, 측근인 민경윤 평론가도 자세히 밝혔는데요
그리고 김용남과 고교 동문인 김준혁의원의 말을 들어봐도 어머니 홀로 삼남매를 키우신거 같더라구요
따라서 아버님이 경제 활동을 해오셨는지 의문이고
어머니가 2002년에 쓰러지시고
그 후 20년간 거동도 말도 못하셔서 병원비 간병비를 김용남이 부담했고 누나도 반박안하는걸 보아 사실인거 같고 거기다 아버님 190 드린거네요.
참고로 간병비 안내보신분은 모르실텐데 작년에 저희 아빠가 교통사고로 2달간 병원에 입원하셨었고 하루 간병비가 14만원이었어요.
효자는 아닐수 있지만 그렇다고
불효자라고 보기도 어려운거 같네요
간병비는 차차 누가 진실을 말한 것인지 밝혀지겠지요.
답변 감사합니다.
숨길 생각은 없는데요.
어머니가 삼남매의 생활비를 홀로 감당했다는 것은 아버지가 생활력이 없으셨다고 유추해 볼 수 있고,
아버지가 ‘아줌마비’를 언급하시는 걸 보면 아버지도 도우미가 있으셨던 것 같고, 누나는 그걸 이야기하는 걸 수도 있죠.
더군다나 누나는 현재 동생과 분쟁 중에 있어 순수한 의도라고 보기는 어려우니, 님 말대로 그냥 법원 판결을 기다리자고요.
게다가 렉카 이종원 방송을 가지고 떠드는 것 자체가 저는 무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님의 나름의 생각또한 존중하며 저도 다양한 시각에서 최대한 이성적으로 지켜보고자 합니다.
이거 예전에 한번 본 장면인거같은데 ㅎㅎ
어머니 욕설은 형님이 했던 거고요.
녹취록 피셜로는 오히려 어머니 욕한건 김용남쪽이라 전혀 다른 사안같습니다.
그것도 차후에나 알려진거죠.
그리고 상속문제로 남보다 사이가 더 나빠진 가족들입니다.
이런건 이재명 지지자들한테 ptsd만 더 불러일으킬 뿐이예요.
시사타파가 어떤 인간인지는 아시죠?
김용남처럼 이재명 본인이 어머니 욕설했다는 녹취록 나온것도 아니고요.
네 문통 지지하고 수호한다면서 이재명 악마화하고 윤석열에 이어 한동훈까지 갔죠.
시사타파도 조국수호하다가 나중에 저렇게 될지도 모르죠 ㅎㅎ
네 아띠팡님이 보신다는 의미는 아녔구요
저걸 깨시연이 떠들어댈때까지만 해도 진보진영의 단체이거나 스피커들이었죠. 정치 신세계나 그런 흑화한똥파리류들요.
시사타파는 이재명 악마화로 이미 한번의 전력이 있던 사람이니 저는 깨시연처럼 될 확율도 크다 생각합니다
과거 이재명 당대표 에게 막말을 퍼붓는
시사타파tv 채널의 운영자 입니다.
아주 전형적인 정치 자영업자 내지는
정치 브로커 채널 같습니다.
조국 대표는 본인이 본인의 '아들과 딸' 의 입시에 있어서 입시 서류/문서를 '직접' 위조한 '입시비리범' 입니다.
자꾸 조국 지지자 분들이 조작 되었다고 하는데,
해당 증거 서류가 조작 되었다면, 이는 국가기관이 수사증거를 조작한 중대한 '국기문란' 범죄 이기에
조국 대표 본인은 해당 입시 증거가 조작되었다고 당장 재심 청구를 해야하고, 조국혁신당도 해당 증거에 대한 국정조사를 실시를 지체없이 요구해야 합니다만,
안합니다, 아니 못 합니다. 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
해당 입시서류를 '위조' 한 당사자가
바로 조국 대표 '본인' 이기 때문 입니다.
과거, 조국의 이미지에 속아서 서초동 대검찰청 집회에도 갔었습니다.
그러나, 더 이상 조국의 이미지 정치에 속지 않습니다.
민주당에 대한 '네거티브' 가 나올 때마다 변함없이 계속 위의 내용을 쓸 겁니다.
사람들이 김용남 차명 대부업, 어머니 욕설 의혹이 있는 본인과 가족의
녹취록 물타기로 복붙한다고 느낄 가능성이 많은것 같아서
오히려 역효과 날 수도 있는건 감안하셔야 해요.
그건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미 위에 적은 바대로, 또 누차 말씀 드렸다시피
네거티브 할때마다 계속 위의 글을 올릴 겁니다.
(민주당에 대한 네거티브 글이 올라오지 않으면 위의 글은 올리지 않습니다)
덧붙여, 더 이상 '입시비리범' 조국 대표의 이미지 정치에 속지 않습니다.
해명과는 다른 본인이나 가족 녹취록이 나와서 이야기하는건데
단순 네거티브라고 보긴 힘들죠.
실제로 오늘 김용남 해명과는 달리 비교적 최근까지도
대부업체 운영한 근거도 뉴스로 나왔잖아요?
(단독)'중단'이라더니…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근저당 설정 등 계속 영업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302517
대법원 판결을 믿으신다면 잼통도 피해갈 수 없다는걸 말씀 드립니다.
------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는 쌍방울로부터 억대의 뇌물을 받고 대북송금을 공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1, 2심 법원은 모두 쌍방울이 경기도의 스마트팜 사업비용 164만 달러와, 당시 경기도지사였던 이재명 대통령의 방북 비용 230만 달러를 대납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전 부지사가 쌍방울로부터 뇌물 3억 2천여 만원을 받았다며, 대부분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습니다.
.
이 전 부지사 측은 이번 대법원 선고에 대해 '검찰의 조작된 증거를 유죄의 근거로 삼았다'며 반발했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272351
잼통과 비교를 하는게 아니라 대법원 판결이 진실은 아닐 수 있다라는것도 아시라는 거구요.
님은 대법원 판결 동의 하시나 본데 전 부정합니다.
조혁당 당내 검증 건도 민주당이 간섭하면 좋으시겠어요?
후보하나 죽일려고 별에별걸 다 터네요.
저것들이 가세연과 뭐가 다릅니까
가족문제도 검증이라고 할건가요?
아무것도 모르고 뽑는 것보단 알고 뽑는게 더 좋은건 당연한 겁니다.
하는겁니까?
저 내용이 검증의 영역이냐구요
아는게 좋다니 큰일날 분이시네
맞습니다.
현재 조국 대표가 조국혁신당에 크게 부담이 되기는 하죠.
이런 댓글을 비슷한 댓글을 어디서 진짜 많이 봤는데 말입니다.
불법있음 그 증거 민주당 제출하세요. 조혁당이나 민주당에 법조인들이 차고 넘치니깐요.
선거에서 법적 증거없는 네거티브는 "질수록" "능력없을수록" 하는건 아시죠?
김용남 무지 싫어하긴하는데...
언론이 저 녹취를 지금 막 따서 바로 내진 않았겠죠.
고인 녹취라니...
지들이 신내림 해서 따진 않았을거고 어디서 구해서 숙성 시키고 있었던건...?
배반자는 듁음이야를 외치고 지금이니 하고 지르고 있을지 몰라도
선별적인 느낌이 드는게
말은 언론인데 하는 짓은 검찰권력과 같네요.
김용남이 검찰 계속 했으면 아마 이런 수모는 안당했을 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
어쩌면 내부 단속용으로 본보기 삼는 건지도...요.
조국 조지고 검찰 개혁 반대하는 사람 본보기로 털며 위세를 과시하던 사람이... 지금은 털리고 있는 걸 그 관점으로 보면 착하게 살지 그랬냔 생각도 들지만, 동시에, 조중동을 위시한 언론도 놔둘 순 없다 싶네요.
몇달만 간병해도 나가 떨어지는 게 세상인심입니다.
자식들이 티격태격했어도,
사업이 망햐 자식이 있었어도,
의절한 아버지에게 매달 190만원씩 생활비로 보내고,
몸을 가누지 못하시는 어머님 간병비로 매달 1000만원씩 20년을 했으면 그 집안의 자식들 애 많이 쓴 거로 보입니다.
20년간 누워계신 어머님, 많이 고생하셨겠네요. 이런저런 사연도 많이 생겼겠지요. 20년의 간병은 결단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선거판을 흔들 얘기는 아닌 거 같네요.
여직원에게 의자를 던졌던 인간이 꺼낼 얘기는 더더욱 아닌 거 같고요.
"몸을 가누지 못하시는 어머님 간병비로 매달 1000만원씩 20년을 했으면.."
이라고 쓰신 내용은 어디서 들으신 건지요? 근거가 무엇인지요?
국민의 힘에 딱 맞는 인재인데 왜 민주당으로 온건지도 모르겠어요.
예전 민주당 같으면 조그만 의혹이 있어도 다 쳐내는데 이번엔 왜 이렇게 관대한건지 의문입니다.
진짜 아무리 봐도 김용남은 동지로 받아들여지지가 않습니다.
진짜 이낙연계라도 붙은거 같은 기시감이군요.
이미 겪어본 민주당 당원들에게는 김용남을 뽑아야할 이유가 되어, 역풍이 불듯요.
김용남 전의원에게 예수님이나 부처님같은 도덕적 잣대를 원하시나요? 조국 대표님은 왜 예외인가요? 법이 잘못되어 구속된 것인가요?
디스하려고 한 것 같은데 오히려 효자 같은데요?
효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