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라는 존재는 관성이라는게 있더군요
아무리 옳은 말이라도 하고싶은 말이라도 상황과 타이밍에 맞게 이야기해야지 한번 내뱉은 말은 후회해도 주워 담을 수 없더군요
조급해져서 술김에 불만을 토로하기 시작했더니 관성이 생겼나 봅니다.
커뮤니티를 보면서 타산지석하게되네요 제 자신을
술김에 뻘소리 한번 해봤습니다 하핳
사람이라는 존재는 관성이라는게 있더군요
아무리 옳은 말이라도 하고싶은 말이라도 상황과 타이밍에 맞게 이야기해야지 한번 내뱉은 말은 후회해도 주워 담을 수 없더군요
조급해져서 술김에 불만을 토로하기 시작했더니 관성이 생겼나 봅니다.
커뮤니티를 보면서 타산지석하게되네요 제 자신을
술김에 뻘소리 한번 해봤습니다 하핳
근데...
버거킹은 뭐 시키셨나요?
헛ㅋㅋㅋㅋ 치즈와퍼세트에 마요네즈 추가해서 먹었습니다!
사회생활에서 변곡점을 지나고 있는데 요즘 답답함이 많다보니 술울 계속 마시게 되네요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