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업데이트 프로필 메뉴를 강제로 집어 넣더니 이제 그 업데이트 프로필에 친구추가 하지도않은 광고를 슬쩍 끼워넣는 저 꼼꼼함... 예전 친구설정란에 '친구추가 보지 않기' 를 쓸쩍 없애고, 그 뒤 업데이트 프로필 메뉴가 생기도 그 뒤로 광고노출까지 하는거 보면 저 메뉴 진심 없애고 싶어지네요...
책임도 안지고 런하다니요 ㅎㅎ
이용자가 돈으로밖에 안보이는 기업의 전형이네요.
채팅방 목록 화면의 30%가 광고라는거죠
물론 전자로 인해서 카카오톡 쓰기가 점점 더 싫어지는 것도 큰 문제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앞으로는 메시지 보내기 전에 광고를 시청해야 보내질지도 모르죠.
기업이 여기저기 자선자선 사업하는거네요 클릭도 안하는 광고하느라.
토스가 딱 그짓하더니만......카톡 진짜 쓰기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