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대충 세웠습니다. 새끼 손....톱 걸고 글삭 없구요... 미래에 그때 그 미친놈... 도 나야... 라면서 전긍정의 자세로...
맨날 거봐라 다 지우고 갈 넘들 메렁메렁 놀려댄걸 제가 할 순 없고... (그걸 후회하겠지만)
가능한 글 많이 써서 이놈이 그넘맞나 싶게 세탁을 하는 걸로 해보려구요...
간간이 인생에 의욕이 없을 땐... 즐겨찾기 걸어놨다 정기적으로 열어보면... 저혈압이 자동 치료되면서 비명이 나오지 않겠어요?
그래서... 제 이번 여름도 시원할 것 같습니다...
대빵만한 구멍난 이불그거... 덮으나 마나할걸요... ( ̄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