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 사양 중에서는 디자인이 가장 좋은 듯....합니다.
다만... 젊은 층에 어필이 되는 디자인은 아니겠죠. ㅎㅎ
그래도 꽤 오래 전에는 ... 30대 초 중반 청년 중에서도 나름 좋은 차 탈 여유가 되면 과시 겸...그랜저를 택하곤 했었는데..ㅎㅎ
요즘은 ... 있나... 잘 모르겠네요.
바뀌지 않은 것은 4~50대가 주 고객층이고... 주변에 타는 사람들도 다 이쪽...
우리나라 차는 뭐랄까... 위치가 어느 정도 너도 나도 아는 부분이 족쇄가 된다는 느낌도 좀 있습니다.
여튼... 아주 젊은 스포티한 느낌을 제외한 영역에서는...
상당히 준수한 느낌으로 페이스리프트 되었네요.
문제..
튀지는 않아야 되겠고 권위는 있어 보여야 겠고...
만들기에는 쉬워야 겠고...
솔직히 이건 디자인이라고 보기도 힘듭니다
한국식 디자인이 나쁜 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한국식 디자인이면....나쁠 것 없는데 말입니다.
그게 문제인지부터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사람마다 개인 취향은 있겠으나
한국에만 파는 차종이니 한국식이란건 바람직한 방향이네요
디자인은 무리였을 거 같아요.
획일적이죠
음...가장 선호 하는 나이대를 조금 더 구체화 해보자면...
디자인 감각이...제가 개인적으로 느끼는 최선호 구간이...70~75년생 사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묵직함 면에서 변화가 있는 것 같긴 하네요.
밋밋하고 지루한 감이 있는 옛날 디자인이죠
소나타 아반떼 산타페는 반대로 한국 소비자에겐 미국에는 이래야 팔리니 부담스러워도 타라 하는 디자인이구요
맞습니다. 미국에선 YF삼엽충 디자인이 엄청 인기가 많았습니다... 이렇게 니트한 디자인은 잘 안먹혀요 (존재감이 없다고나 해야할까..)
이번 페리는 뭔가 제네시스 닮아가는 느낌이네요.
뭐.. 이러나 저러나 돈 없어 못 탈 뿐..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