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23404?sid=102
선거철에 급증하는 휴직이라니...이건 업무태만 아닌가요..
가장 중요한 시기에 일을 기피하는 직원들이면 그 기간에 신입들이 많이 일 한다는것 같은데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23404?sid=102
선거철에 급증하는 휴직이라니...이건 업무태만 아닌가요..
가장 중요한 시기에 일을 기피하는 직원들이면 그 기간에 신입들이 많이 일 한다는것 같은데요..
할 일을 했다고 성과금을 주는게 아니라
할 일을 안 한 것에 대한 불이익을 줘야죠
휴직은 정당한 거라서 불이익을 못줘요. 큰일 날 말씀이네요..
불이익은 줄수 없으니, 거꾸로 수당등을 신설하고 베네핏을 줘야겠네요
각종 휴직 당연한 권리라지만 사회에 온전히 잘 흡수되기까진 필요한 정책도 있는것 같습니다.
선관위 라고 뭉뚱그려 표현한거 보면 선관위 전체에서 저 인원이 휴직했나본데, 제가 사는 작은 시골 동네도 30명 넘게 육아휴직 중입니다.
요즘은 남녀 구별 없이 필요하면 육아휴직을 적극적으로 쓰는 시대라 행정기관 근무하는 분들이면 필요할때 육아휴직을 하거든요.
근데 선관위가 개별 단위에선 작다 해도 전국 인원 다 합치면 엄청 큰 조직인데 저 인원 밖에 안되면 그냥 까려고 쓴 기사죠.
선거때 쉬지 않고 일하는 사람에게 급여나 인사고과 인센티브 주는 건 좋아 보이네요.